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인적자원개발 분야 고용장관회의 의제설정을 위한 전문가 포럼 제1차 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인적자원개발(HRD) 분야 고용장관회의 의제설정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구성하고 8월 28일(수), 제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 분야별 장관회의도 함께 개최합니다. 고용노동부 또한 2014년 이후 10년 만에 인적자원 분야 고용장관회의를 재개최할 예정으로, 장관회의 의제 설정을 위해 전문가 포럼을 구성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
폭염·호우 취약 사업장 집중 점검 위한 제16차 현장점검의 날 고용노동부와 기상청의 협업으로 생산·제공하는 '근로자 맞춤형 폭염 영향예보'에 따르면 8월 말 현재까지도 폭염 주의·경고 예보가 발령되는 등 여전히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호우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가 다가오며 더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에 8월 28일(수), 제16차 현장점검의 날에 전국 지방노동관서 직원들이 폭염 및 호우 취약 사업장의 안전보건 조치 현황을 집중 점검 및 지도한다고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밝혔습니다. 특히,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동안 온열질환환자의 51.7%가 건.......
8.27.~8.28. 일자리 채용 박람회 '2024 글로벌 탤런트 페어(Global Talent Fair)' 개최 8월 27일(화)~8월 28일(수) 이틀간 코엑스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가 공동으로 '2024 글로벌 탤런트 페어(Global Talent Fair)'를 개최합니다. 청년 구직자에게 좋은 일자리를, 글로벌 기업에 우수 인재 채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기존 3개 박람회가 통합 개최될 뿐 아니라, 4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됩니다. 특히, 올해에는 청년구직자의 첨단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해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첨단산업 기업을 중심으로 한.......
- 일·가정 양립 지원 확대하고 "노동약자 지원사업" 본격 시작 - 청년 전주기 맞춤형 지원 강화 및 외국인 근로자 예산 확대 등 8월 27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도 고용노동부 예산안이 의결되었습니다. 2025년 고용노동부 예산안의 총 지출 규모는 35조 3,661억원으로 올해 본 예산 대비 1조 6,836억원이 증가(+5.0%)되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건전재정 기조에 맞춰 재정을 효과적으로 편성·지출하기 위해 유사·중복 사업의 조정, 사업 운영체계의 혁신을 선행하여 핵심과제 투자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였으며, 절감 재원은 정부 최대 현안 사항인 일·가정 양립(저출생), 노동약자 보호, 청년 미래 도약 등에 중점 재투자하였습니다.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