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인력공단, 기업 성장 지원 훈련 컨설팅 우수사례 5건 선정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 이하 ‘공단’)은 28일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서울 영등포구)에서 ‘능력개발전담주치의*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 능력개발전담주치의: 직원 교육훈련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상황을 진단하고 기업에 맞춤형 훈련을 처방해주는 HRD종합서비스 이번 경진대회는 중소기업과 공단이 팀을 이루어 참여했으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5개 팀이 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공단은 2023년부터 중소기업의 상황을 진단하고 맞춤형 훈련을 처방하는 능력개발전담주치의(이하, ‘주치의’)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hfNDgg/MDAxNzU2MzY5ODI5ODc0.KMjMXO4TubYa0Ha5JdmpI5kFWLsHmRnauSz3MdeyS9Eg.xpJ84DmLuPYXwcNNIy6m6aCRJR9-XF6DCpYehMDgnTs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Recovered.png?type=s3" />
기업이 경쟁력을 키우며 발전하기 위해선 기업의 비전과 노하우를 공유한 핵심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중요하죠. 하지만 통계청에 따르면 청년 임금근로자의 65.7%가 첫 직장에 사표를 쓴 경험이 있으며 첫 직장 평균 근속기간은 약 1년 7.2개월로 나타났어요. (2024. 5. 경제활동인구조사(통계청)) 이처럼 짧은 근속기간과 높은 이직률은 기업의 핵심 인재 육성을 저해하고, 나아가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텐데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장기근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그래서~ 정부는 교육과 실무경험을 통합하여 청년의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산업현장의 실무형 인재를.......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인적자원개발 분야 고용장관회의 의제설정을 위한 전문가 포럼 제1차 회의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인적자원개발(HRD) 분야 고용장관회의 의제설정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구성하고 8월 28일(수), 제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우리나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 분야별 장관회의도 함께 개최합니다. 고용노동부 또한 2014년 이후 10년 만에 인적자원 분야 고용장관회의를 재개최할 예정으로, 장관회의 의제 설정을 위해 전문가 포럼을 구성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