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 중소벤처기업부, 청년 고용, 임금 수준, 일·생활 균형 등을 고려해 중소·중견기업 500여 개소 선정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손을 잡고 청년일자리의 양과 질, 기업경쟁력이 모두 우수한 "(가칭)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을 선정하여 전방위적으로 지원합니다. 청년과 성장의 가치를 함께하는 내실있는 중소, 중견기업이 많이 있지만 청년들이 관련 정보를 얻기에는 어려움이 많아 양 부처가 힘을 모아 교두보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그간 매년 고용노동부에서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해왔는데 낮은 청년 인지도와 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 부족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가칭)청년.......
청소년의 근로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 주요 기사 내용 9.12.(목) 경향신문, “청소년 노동권 보호 예산 싹둑…노동약자 보호에 인색한 정부” 내년 노동부의 ‘청소년 근로조건 보호’ 사업 예산은 9억 3,300만원이다. 올해 예산 16억 1,300만원보다 6억 8,000만원(42.2%) 줄었다. 구체적으로 ‘청소년 노동관계법 교육 지원’ 사업 4억원이 전액 삭감됐다. 노동부 관계자는 “콘텐츠를 내실있게 잘 준비해서 차질없이 교육할 계획”이라고 했다. 2. 설명 내용 청소년 대상 근로권익 보호 사업은 청소년들의 접근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온·오프라인 방식을 다각적으로 병행하고 있음 노동관계법 교육도 온라인 강.......
Q.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채용절차법')은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나요? A. 아닙니다. 상시근로자 30명 이상 사업 또는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Tip! 채용절차법은 상시 30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의 채용절차에 적용됩니다.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를 채용하는 경우에도 당연히 채용절차법이 적용됩니다. 다만,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공무원을 채용하는 경우에는 채용절차법을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지속가능한 양질의 민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9.11.(수) 뉴스토마토, “땜질식 정책만 남발...“양질의 일자리 절실””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현 정부는 이전과 달리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는 민간에서 창출된다”는 국정기조 하에 지속적인 노동개혁 및 규제개선으로 민간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음. 이런 기조하에 팬데믹 당시 고용유지를 위한 현금 지원 확대 등으로 급격히 증가한 범부처 일자리사업 예산을 정상적 수준으로 되돌리는 한편 노동약자들이 취업역량을 높여 원하는 일자리로 신속히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 및 고용서비스를 강화하는 방향.......
고용노동부는 지난 7월 2일 ‘일·육아 동행 플래너’ 발대식을 개최하고 중소기업에 특화된 일·육아 지원 현장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월간 내일 9월호에서는 기업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유연근무 및 일·육아 지원제도를 확산하는 일·육아 동행 플래너를 알아볼게요 <1:1 맞춤형 일·육아 지원제도 컨설팅> 일·육아 동행 플래너는 지난 6월 19일 정부가 발표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에 따라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해 마련한 지원 정책 중의 하나예요. 일·가정 양립 활성화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찾아 정부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맞춤형으로 설계해 제공하는 등, 기업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