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일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해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일과 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일입니다. 전자는 비슷한 경험을 해 봤을 터이고, 후자는 전혀 경험이 없을 터입니다. 고로 세상의 두려움은 두 가지입니다. 너무 몰라서 두려운 것과 아주 알아서 두려운 것. 전자는 상상이 안 가서 그런 것일 테고, 후자는 상상이 너무 잘 돼서 그런 것이겠죠. 그러니 경험이 많든 적든, 해 봤든 해 보지 않았든 세상은 어느 면에서든 두려움 투성이인 셈입니다. 고로 우리의 삶은 일, 관계, 사랑 그중 어떤 것일지라도 시작하기 위하여 참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어느 것이던 두려움을 이겨내고 시작하는 일에는 마땅한 힘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국제노동기구는 서울교통공사의 집단해고에 대해 판단한 바 없습니다. 1. 관련주요 기사 7.5.(금) 매일노동뉴스, ILO “서울교통공사 집단해고, 결사의 자유 원칙 위반 우려” 2. 설명 내용 ILO의 감독기구인 「협약·권고 적용에 관한 전문가위원회(이하 “전문가위원회”)」나 「결사의 자유위원회」에서 서울교통공사의 집단해고에 대하여 판단한 바 없음 직접 요청(direct request)은 결사의 자유위원회가 아니라 전문가위원회에서 회원국의 비준협약 이행보고서를 토대로 제시하는 의견의 형태 중 하나로 실무적인 질문이나 추가 정보를 회원국에 통상적으로 요청하는 절차임 결사의 자유위원회 노동자위원 중 한 명인 제프리 보그트 위원은.......
안녕하세요. 2024년 고용노동부 제16기 정책기자단 김가윤입니다. 누구나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신 경험이 있으실텐데요. 고용노동부에서는 『회사의 미래도, 내 삶의 만족도』라는 주제로 워라밸(WORK&LIFE BALANCE)을 통해 근로자들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유연근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도를 잘 몰라 활용을 못하는 기업에게는 컨설팅을 지원하고, 재정적 여력이 취약한 기업에게는 인프라 지원, 유연근무 도입시 증가하는 노무관리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장려금까지 유연근무가 일상적인 근무형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일·가정양립에 빼놓.......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을 보다 내실화하고, 7월 중 산업안전 강화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1. 관련 기사 7.4.(목) 서울신문, “10명 중 1명 그친 외국인 노동자 안전교육... 오늘도 ‘바늘구멍’” 2. 설명 내용 현재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E-9, H-2)에 대해서는 입국 후 취업교육(2박3일)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19~’23년) 취업교육(안전보건교육) 수료인원은 307,166명임 취업 후에는 비자와 관계없이 모든 외국인 근로자에게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가 채용 시 교육 등 산업안전보건교육을 내국인과 동일하게 실시하여야 함 정부는 중소규모 사업장 및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언어별로 책자,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