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특별한 사람이고 싶다. 누구나 자기 인생에서는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나는 영양가 없는 사람이 된 거 같다고 느껴지게 돼서 아무 것도 하기가 싫어졌다. (물론 하고는 있지만 예전처럼 재미도 의지도 없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그것이 돈이 되든 안 되든 나는 흥미를 찾아 했다. 짜릿하게 재밌는 나의 흥미들... 그런데 어느 순간 너무 뻔해졌다. 나의 흥미는 이제 어차피 돈도 안 되고 의미 없는 흥미일 뿐이니까. 안하고, 남들처럼 똑같이 뻔한 일들을 하게 됐다. 올해는 뻔하지 말고,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살고 싶다고 연말과 연초에 다짐을 해봤다. 그런데... 벌써... 9월이 됐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zFfNDcg/MDAxNzU2NjQ4ODE4OTA3.2tMWtnJWDhzyTWkWqR0XwNKBntN-NYecgM5so_F2CtIg.ynFaBRuoT13grJbVNY0tNrupPexqtaqIHWLZ0kexWF0g.JPEG/IMG%A3%DF2192.JPG?type=s3" />
달리는 자전거가 쓰러지지 않는 원리는 끊임없이 운동하는 회전축이 돌기 때문이듯 우리네 삶도 다르지 않아요. 욕망과 변화가 쉼 없이 맞물리는 에너지를 통해 진화와 성장을 꾀할 수 있어요. 월간 내일 12호에서 만난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의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인생을 혁신하는 방법, 함께 들어보아요! Q. 한양대 교육공학과 교수이자 작가로 활동하십니다. 또한, 강연을 통해 새로운 울림도 전하고 계신데요. 강연에서 주로 어떤 주제를 다루시는지 궁금합니다. 최근에는 '코나투스'라는 개념을 주제로 '다른 사람의 성공지도에는 나의 성장지도가 없다', '복사본으로 휩쓸릴 것인가 원본으로 뒤.......
국제기능올림픽은 각국의 청년 기능인들이 직업 기능을 겨루는 세계 최고 권위의 직업기술 대회예요. 지난 9월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47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대한민국은 49개 직종에 57명의 선수가 출전해 종합 2위를 달성하며 기술 강국의 입지를 굳혔어요. 월간 내일 11호에서는 네 번의 도전 끝에 의상디자인 분야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의 영예를 안은 강태석 선수를 만나 끝없는 도전의 의미란 무엇인지 들어 보았어요. Q. 먼저 2024년 제47회 국제기능올림픽 금메달 획득을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오랫동안 기능올림픽 준비를 해왔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쁩니다.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