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 중대재해 감축 CEO가 나서야” 9일 고용노동부 장관과 주요 건설사 대표이사 등 관련 관계자들과 함께 건설업 안전보건리더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디엘이앤씨 등이 주요 건설사로 참여한 이번 회의는 전반적인 건설업 중대재해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요 건설사 시공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산재사망사고 감축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습니다. 고용부가 매년 1월부터 5월까지 집계한 공사금액 800억원 이상 건설현장 사고사망자 수 통계에 따르면 2022년 20명이던 사망자 수는 2023년 10명으로 크게 감소했다가 2024년 19명으로 다.......
2024년 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결과 발표 1. 가입자수 2024년 6월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는 1,540만 9천 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2만 6천 명(+1.5%) 증가했습니다. ▶ 제조업은 40천 명, 서비스업은 192천 명이 증가했고, 건설업은 -10천명 감소했습니다. ▷ 제조업은 기타운송장비, 식료품, 금속가공,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고, 섬유와 의복·모피 등은 감소했습니다. ▷ 서비스업은 보건복지, 사업서비스, 숙박음식, 전문과학, 운수창고 위주로 증가했으며, 도소매와 정보통신은 감소했습니다. ▷ 건설업은 종합건설업을 중심으로 전년동월대비 11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2. 구직급여 6월 중 구직급여 신규신청자는 8.......
현장, 전문가 등 다양한 의견들을 토대로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7.(일) 연합, “직장 내 괴롭힘 신고했는데 결과 몰라...처리 기한도 없어”, 뉴스1, “증거 없으니 허위 신고네” 시행 5년 맞은 ‘괴롭힘 금지법’, 여전히 허점투성이“, 7.8.(월) 경향신문, “허위 신고 막으려...직장 내 ‘괴롭힘 판단 문턱’ 더 높이자고?” 기사 등 2. 설명내용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고 발생 양태나 사례도 다양해지고 있으나, 괴롭힘 개념의 포괄·추상성으로 인해 특정행위가 괴롭힘에 해당되는지, 한번의 특정행위를 놓고 괴롭힘에 해당되는지 등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빈번해지고, 이로 인한 당.......
고용노동부는 폭염 시 사업주 및 근로자가 작업중지 하도록 적극 지도하고 있습니다. 1. 관련주요 기사 7.5.(금) 뉴시스, ‘폭염’ 다가오는데… 고용부 “‘작업중지 의무화’ 신중해야” 사실상 반대 2. 설명 내용 국회입법조사처의 해당 보고서(‘24.6.28.)는 「산업안전보건법」 제52조의2(기후여건에 따른 작업중지)를 신설하는 법률 개정안에 관한 것으로서 동 조항은 기후여건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는 작업을 하는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에 위해 우려가 크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고용노동부 장관의 작업중지 명령, 사업주 및 근로자의 작업중지 등을 별도로 신설하는 내용임 다만, 폭염 상황 등 기후 여건에 따른 사업주 및 근로자 작업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