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5.-16. 직업계고 취업 지원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이주호)는 7월 15일(월)부터 16일(화)까지 '직업계고 취업 지원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직업계고 맞춤형 취업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합니다. 고용노동부와 교육부, 시·도교육청, 단위학교 등 관련 유관기관 업무 담당자 120여 명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인다는 의미가 있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기관의 취업 지원 정책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직업계고 재학생 및 졸업생에게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하여 취업 역량과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합니다. 그간 교육부와 시·도.......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차질없이 준비 중입니다. 1. 관련 기사 7.12.(금) 매일노동뉴스 “필리핀 가사노동자 다음달 6일 입국”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외국인 가사관리사 숙소 관련> 외국인 가사관리사(E-9) 시범사업 기간 중에는 가사관리사들이 원활하게 국내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가사관리사 전용 공동숙소에서 생활할 예정이며, 가사관리사 고용주인 서비스제공기관이 현재 숙소를 확정하고, 가사관리사 생활 관련 사항들을 준비 중임 숙소에는 비상벨 설치, 도우미 상주 등 가사관리사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할 예정임 한편, 정부는 사용자가 외국인근로자에게 숙소를 제공하는 경우 숙소비에 관한.......
직장 내 괴롭힘 신고사건 처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14.(일) 연합, 직내괴 신고 배 이상 늘 때 감독관 14% 증가...“사건처리 미뤄” 뉴스1, 직장 내 괴롭힘 노동청 신고해도...과태료 1.3%, 검찰송치 1.8%에 불과 2. 설명내용 근로기준법에 따라 근로감독관은 사용자의 괴롭힘 사건에 대해 직접 조사하고, 근로자간 괴롭힘 사건은 사용자의 조사·조치의무 위반 여부를 판단하여 시정지시, 과태료 부과, 불이익조치 형사처벌 등 엄정조치하고 있음 근로감독관의 조사시에도 객관성과 공정성에 기반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한 매뉴얼 등 전문적인 교육도 계속 실시중에 있음 다만, 괴롭힘 사건의 특성상.......
선정 기업은 3년간 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 등 혜택 제공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가 대화와 협력으로 모범적인 상생의 노사문화를 실천하는 「2024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 35개사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총 145개사가 올해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신청에 참여한 가운데, 1차 서면 심사와 2차 사례 발표심사 등을 거쳐 중소기업 18개사, 대기업 12개사, 공공기관 5개사의 총 35개사가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기업 안팎이 변화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대화와 협력을 실천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경영성과 개선, 고용안정 및 이직률 개선, 원하청 상생과 같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미원화학주식회.......
건설현장 폭염·호우·태풍 대응 상황 점검 위한 관계부처 합동 점검 7월 12일(금) 오전 10시,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과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이 서울에 위치한 공동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상황에 대한 대비·대응 여부를 점검했습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은 아파트 고층부(31층) 콘크리트 타설 작업과 낮은 지대의 장소에서 토사를 되메우는 작업이 동시에 진행되는 곳으로, 장마철 집중호우에 의한 구조물 붕괴나 현장 침수와 같은 재해 위험이 높았습니다. 이정식 장관과 박상우 장관은 현장에서 집중호우로 침수될 위험에 대비하여 지하층에 양수기를 설치하는 등 배수 조치를 해두었는지, 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