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둘째주 일상 대구 당일치기 여행 점심 약속 불금 예전에는 매주 일상을 정리했다가 자연스레 그만두었다가 챌린지 할 때마다 정리하고 있는 중. 이렇게라도 정리하니까 나중에 기록용으로 좋은 것 같다. 나름 일상 좋아하는 분들도 계셔서 적을 맛이 난다. 월요일 경주 펜션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미리 준비해 주신 조식을 먹고 집으로 고고. 쑥쓰가 집까지 태워줘서 편하게 왔음. 집에 와서 한숨 더 자고 일어나 일을 하러 갔다. 2포 챌린지 방을 한 달 쉬어서 그런가 게을러진 것 같아. 해지고 나서 집에 가는데, 이날은 일찍 집에 가고 싶어 해지기 전에 카페를 나섰다. 급 떡볶이랑 분식이 먹고 싶어 집 근처 찾다가 없어서 예전 집 근처.......
1년 사이에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살은 찌고 지방은 올라 내 스스로 꼴 보기 싫은 몸이 되어버렸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 편안함에 안주하며 변화를 추구하지도 노력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항상 그렇다 사람은 싫고 귀찮은 것을 할수록 발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누구나 그렇듯 점점 편한 길을 가고 싶어 하게 된다 최근의 나는 모든 것에 있어서 편안함을 추구했던 것 같다 단지 운동에 있어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것에 있어서 나도 모르게 그런 습관을 갖게 되면서 한동안 정체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나는 그렇게 정지된 상태로 살았나 보다 여러모로 뒤처져버린 것 같은 지금이 속상.......
2024년 7월 블챌 일상 장거리커플의 데일리 라이프 폴란드 귀국길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있었던 일들도 일기 형식으로 적어볼까 한다. 여자친구가 폴란드로 돌아간 날이 7월 9일이었으니까 지난주 일요일부터 오늘 일요일까지 있던 일들이 되겠지? 그러면 블챌 2024 시작해 보도록 하자. 지난주 주말에는 영화 보러 용산에 갔다. 영화 다 보고 지하철 타고 시청역에 내려서 광화문 쪽 둘러보다가... 근데 비가 너무 많이 내리는 거다. 그래서 근처 카페로 피신함. 던킨도너츠 오랜만... 온 김에 도넛도 먹고. 비 그치는 거 기다릴 겸 서로 사진도 찍고... 우리 장거리커플은 이렇게 귀국일이 다가올 때까지 부지런히 바깥에 다니는 편이다. 날씨.......
7월 첫째주 일상 친구랑 경주 여행 2024년도 이제 반년이 남았다.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 듯. 분명 장마라고 했는데, 비가 오지 않고 무덥기만 해. 돌아다니기엔 좋지만 너무 더워서 힘들다. 오랜만에 치킨이 먹고 싶어서 저녁으로 주문을 했다. 배달 시킬까 하다가 멀지도 않아서 매장에 직접 찾아가서 픽업. 마늘통닭이 먹고 싶었는데, 집 근처에 파는 곳이 있어서 겟! 그동안 먹고 싶었던 거라 엄마랑 아주 만나게 먹었다고 한다. 조만간 또 시켜서 먹어야겠다. 프라이드치킨보다 더 맛있어서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을 듯. 다음날 일본 출장을 가기 위해 오전에 짐을 싸서 공항으로 출발했다. 일본 출장 이야기는 스페셜 포토 덤프로 정리할.......
일상 블로그 제목 무엇으로 정하는 것이 좋을까? 아마 블로그를 운영하는 많은 분들이 갖는 고민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매일 비슷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일기처럼 일상 글을 남기는 것도 쉽지 않은데 특정 제목까지 정해야 한다고? 쉽지 않지만 자꾸 생각하다 보면 그래도 적정한 제목이 떠오르기도 한다 약속을 끊을 수 없어 체중 감량이 안돼! ENFP 남자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외향적인 성격이다 정확하게는 E 외향적, N 직관적, F 감정적, P 인식적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사실 E도 99%의 E가 있을 수 있고 51%의 E가 있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E 중에서는 관종의 성격을 띠는 외향적인 사람이 있기도 하고 단순히 사람들과 어울리고 즐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