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마지막 일기 뚜따의 계절 야간 러닝 굿 포덤챌 시즌2의 막바지. 나의 경우 일상이랑 스페셜 두 분야로 글을 쓰고 있는데 드디어... 8주 차 글만 쓰면 이번 시즌2도 마무리된다. 네이버 포인트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상품이 걸려있지만, 당첨자의 수도 매우 적고 의미가 없기 때문에 별 뜻을 두지 않음. 그냥 매주 내가 뭘 하고 살았는지 그걸 기록하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하겠다. 블로그 포토덤프 8주 차 일상 일기를 올려본다. 이번 주는 뭐 하고 살았나~ 봅시다. 지난주 바깥에 일이 있어서 나오는데 인천 어딘가 모르는 곳에 큰 화재가 났더라. 찾아보니 서구 왕길동 산업단지라는데 피해가 막심한 것 같더라. .......
포토덤프 메가박스 오리지널 포스터북 돌비 에디션 A3 포스터 보관! 나름 수집하는 거 좋아해서 관심 있는 것들은 꼭 모은다. 옛날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모으고 있는 것들이 몇 가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축구 유니폼 수집이고 또 하나는 레고 미개봉 박스째로 모으기. 예전에 핫토이 피규어들도 모았었는데 그건 다 정리했다. 이번 주 포토덤프 이야기는 수집에 관한 내용이다. 이번에 수원에서 인천으로 이사 오면서 나름 미니멀리스트가 되고자 짐들을 다 줄였다. 근데 요즘 내가 영화 보러 극장 가면 특전을 주네? 특전이라 한다면 메가박스의 오티를 비롯해 CGV는 TTT, 롯데시네마는 아트카드 이런것들. 근데 요즘은 포스터 모으는 게 재미있.......
자취남 일상 고목정쌈밥 을왕리 엠클리프 남자 텍스쳐펌 람보르기니 어김없이 주말이 되면 찾아오는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일기. 이번 주 글도 올려본다. 어느덧 세 번째 주 참여다. 다음 주 네 번째 주가 마지막이니까 이제 이 글 다음으로 한 번만 더 쓰면 쓸일 없을 듯. 자취남이 한 주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그 기록을 올려본다. 이번 주는 일을 잘 못했다. 시간이 없던 건 아닌데 뭐랄까 집중이 잘 안되었음. 할 건 많은데 뭔가 손에 일이 안 잡힌다고 해야 할지... 들어오는 일도 많은데 내가 감당하기 버거워. 드디어 반찬통을 마련했다. 예전 일기에 반찬을 그릇에 담아주고 싶다는 이웃님의 말씀에 따라 아싸리 그냥 4찬 락앤락을 샀.......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청라 독거남 라이프 복귀 10월 혼영 집밥 혼와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체류했던 유럽. 3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 9월 30일 오전 06시 30분 도착이라 기내에서 일출을 목격했다. 이때의 기분... 뭐랄까. 뭔가 새로워지는 기분이었다. 정신없었던 9월이 끝나고 새로운 10월이 찾아오는 순간. 이번 주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글을 올려본다. 유럽에서의 귀국 후 독거남은 어떻게 홀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단상. 뭐 특별한 건 없다. 30대 중반 남자의 사는 이야기.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두터운 재킷 입고 다녔는데. 한국 오니까 아직도 따뜻하다. 콜밴 기다리는 시간. 기내에서 2시간밖에 못 자.......
일하면서 보낸 추석 연휴 순례길 준비 추석 연휴 시작하는 날, 동생네 부부랑 엄마랑 같이 청송으로 고고!! 후다닥 밥 차려서 다 같이 먹고요. 잘 자라고 있는 무랑 배추 구경! 그리고 다 같이 참외 따고는 울산으로 돌아왔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과 다 함께 하는 시간은 언제나 좋은 것 같아. 동생네 집에 가서 알찜에 한잔하고는, 집에 와서 혼자 또 맥주 한 캔하고는 잠이 들었다고 한다. 다음날 갑자기 꽂힌 마라탕과 꿔바로우 시켜서 저녁으로 먹었다고 한다. 근데 왜 이렇게 양이 많은 겨! 3번이나 먹은 듯 ㅋㅋ 연휴 마지막 날에는 물개씨랑 같이 옷 사러! 순례길이 왜 덥다고 생각했는지... 대부분의 옷을 여름 옷으로 준비해서 부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