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둘째주 일상 대구 당일치기 여행 점심 약속 불금
7월 둘째주 일상 대구 당일치기 여행 점심 약속 불금 예전에는 매주 일상을 정리했다가 자연스레 그만두었다가 챌린지 할 때마다 정리하고 있는 중. 이렇게라도 정리하니까 나중에 기록용으로 좋은 것 같다. 나름 일상 좋아하는 분들도 계셔서 적을 맛이 난다. 월요일 경주 펜션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미리 준비해 주신 조식을 먹고 집으로 고고. 쑥쓰가 집까지 태워줘서 편하게 왔음. 집에 와서 한숨 더 자고 일어나 일을 하러 갔다. 2포 챌린지 방을 한 달 쉬어서 그런가 게을러진 것 같아. 해지고 나서 집에 가는데, 이날은 일찍 집에 가고 싶어 해지기 전에 카페를 나섰다. 급 떡볶이랑 분식이 먹고 싶어 집 근처 찾다가 없어서 예전 집 근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