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째주 일상 친구랑 경주 여행
7월 첫째주 일상 친구랑 경주 여행 2024년도 이제 반년이 남았다.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 듯. 분명 장마라고 했는데, 비가 오지 않고 무덥기만 해. 돌아다니기엔 좋지만 너무 더워서 힘들다. 오랜만에 치킨이 먹고 싶어서 저녁으로 주문을 했다. 배달 시킬까 하다가 멀지도 않아서 매장에 직접 찾아가서 픽업. 마늘통닭이 먹고 싶었는데, 집 근처에 파는 곳이 있어서 겟! 그동안 먹고 싶었던 거라 엄마랑 아주 만나게 먹었다고 한다. 조만간 또 시켜서 먹어야겠다. 프라이드치킨보다 더 맛있어서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을 듯. 다음날 일본 출장을 가기 위해 오전에 짐을 싸서 공항으로 출발했다. 일본 출장 이야기는 스페셜 포토 덤프로 정리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