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그로가 다분한 4월 블로그 일상 제목 후후 하지만 저에게 한달동안 일어난 일의 집약체랍니다.. 4월에는 한국마트에서 장보면서 계란도 구입했는데 한 판의 절반이 저렇게 쌍란이었다! 참고로 쌍란 자체가 인생 처음! 하지만 몇 번 반복되다보니 나중에는 달걀만 봐도 이게 쌍란인지 맞출 지경이 됨. 기분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쩐지 맛은 덜한 것 같기도 하고.. 거리마다 벚꽃이 활짝 펴 있어서 새삼 누구나 좋아하는 나무라는 생각을 했다네~ 그리고 내가 기껏 체리블라썸이라고 해주는데 사쿠라라고 대답하는 외국인들 사이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한국 벚꽃은 비 오면 금방 져버려서 며칠 못 갔는데 여기는 비가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zBfODQg/MDAxNzc3NDk0MDU4NjI5.F0FLtRCxZ2AR7G4fUAzUTPYh37IfIEs_LTHuOHx5B-kg.xVsyc4yMubRGOWJE7aUkZRIqFWex0Ssua6UwbbF-O7Mg.JPEG/IMG%A3%DF9717.jpg?type=s3" />
여행블로그 김덮밥 늦은 8월 일상 기록 팸투어 & 토탈 2억명 돌파! 달력 넘어간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는데 나에게 있어 저번달은 진짜 너무너무 바빴다. 한달 5번의 해외 출국 기록을 세웠으니 말이다. 2025 새로운 블챌이 시작되기도 했고 나도 참여해볼겸 겸사겸사 8월 일상 기록을 올려본다. 사진은 전부 다 아이폰으로 찍었던 것만 올렸다. 주로 들고 다니는 dslr로 찍은건 거의 다 일쪽으로 찍은거라서 말이다. 팸투어로도 나갔었고 반대로 자유여행으로 다녀오기도 했고 의미 있었던 지난달. 저번달 스케줄표를 보면 1일부터 출국 일정이 잡혀서 9월 1일까지 쭉 총 5번의 해외 출국이 있었다. 폰카에 남겨져 있는 일상 사진들 공유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dfMyAg/MDAxNzU3MjQ3NjgwOTk4.kJ3W1Ni4pmdGUYIMLGGj02kIaPHsTcNamPxsi3V8cQQg.Q-YdVEQErUrsTjQGeGKIOe1K-mhPlJlQkdu432txr2Qg.JPEG/3.jpg?type=s3" />
나는 내가 특별한 사람이고 싶다. 누구나 자기 인생에서는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나는 영양가 없는 사람이 된 거 같다고 느껴지게 돼서 아무 것도 하기가 싫어졌다. (물론 하고는 있지만 예전처럼 재미도 의지도 없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그것이 돈이 되든 안 되든 나는 흥미를 찾아 했다. 짜릿하게 재밌는 나의 흥미들... 그런데 어느 순간 너무 뻔해졌다. 나의 흥미는 이제 어차피 돈도 안 되고 의미 없는 흥미일 뿐이니까. 안하고, 남들처럼 똑같이 뻔한 일들을 하게 됐다. 올해는 뻔하지 말고,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살고 싶다고 연말과 연초에 다짐을 해봤다. 그런데... 벌써... 9월이 됐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zFfNDcg/MDAxNzU2NjQ4ODE4OTA3.2tMWtnJWDhzyTWkWqR0XwNKBntN-NYecgM5so_F2CtIg.ynFaBRuoT13grJbVNY0tNrupPexqtaqIHWLZ0kexWF0g.JPEG/IMG%A3%DF2192.JPG?type=s3" />
오늘의 일상 블로그 제목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라고 쓰기로 했습니다 그 이유는 언제나 그렇듯 이번 추석 연휴도 저는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짧은 휴가도 가족들과 함께라면 힐링 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저는 개인적으로 명절이 다가오면 설레는 기분을 느끼게 되는 게 있더라고요 명절은 음식이 다 떨어질 때까지 이렇게 차례를 지내고 난 음식들을 계속 꺼내 먹게 되는데요 어떤 분들은 먹었던 음식 또 먹는 게 지겹다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같은 음식도 삼시 세끼 계속 먹는 것도 좋아해서 명절 음식이 없어 못 먹지 매일 먹어도 좋다는 생각을 한답니다 워낙 많.......
일상 블로그 제목 무엇으로 정하는 것이 좋을까? 아마 블로그를 운영하는 많은 분들이 갖는 고민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매일 비슷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일기처럼 일상 글을 남기는 것도 쉽지 않은데 특정 제목까지 정해야 한다고? 쉽지 않지만 자꾸 생각하다 보면 그래도 적정한 제목이 떠오르기도 한다 약속을 끊을 수 없어 체중 감량이 안돼! ENFP 남자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외향적인 성격이다 정확하게는 E 외향적, N 직관적, F 감정적, P 인식적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사실 E도 99%의 E가 있을 수 있고 51%의 E가 있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E 중에서는 관종의 성격을 띠는 외향적인 사람이 있기도 하고 단순히 사람들과 어울리고 즐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