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도 어느덧 11월에 접어들었다. 이제 앗차 하는 사이에 또 금방 12월 되고 연말 되고 25년이 되겠지 후덜덜... 여튼 달을 하나 또 넘겼으니 지난 10월 동안 있었던 일상글들을 이래저래 끌적여봐야겠다. 첫 시작은 매일 바리스타룰즈 무설탕 커피로.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먹어보았는데 무설탕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뭔가 우유의 문제인 것일까 단 맛의 문제인 걸까 기대치보다 못하고 물탄 듯한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실망이었다. 기존에 마시던 로어슈가가 훨씬 맛있음. 바리스타룰즈 제품군은 맛이 여러가지 인데 칼로리나 혈당 문제를 제쳐두고서라도 모든 제품 중에서 초록 패키지의 로어슈가 만한 맛이 없다고 본다. 커피 우유 1황이.......
블로그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마지막 일기 뚜따의 계절 야간 러닝 굿 포덤챌 시즌2의 막바지. 나의 경우 일상이랑 스페셜 두 분야로 글을 쓰고 있는데 드디어... 8주 차 글만 쓰면 이번 시즌2도 마무리된다. 네이버 포인트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상품이 걸려있지만, 당첨자의 수도 매우 적고 의미가 없기 때문에 별 뜻을 두지 않음. 그냥 매주 내가 뭘 하고 살았는지 그걸 기록하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하겠다. 블로그 포토덤프 8주 차 일상 일기를 올려본다. 이번 주는 뭐 하고 살았나~ 봅시다. 지난주 바깥에 일이 있어서 나오는데 인천 어딘가 모르는 곳에 큰 화재가 났더라. 찾아보니 서구 왕길동 산업단지라는데 피해가 막심한 것 같더라. .......
자취남 일상 고목정쌈밥 을왕리 엠클리프 남자 텍스쳐펌 람보르기니 어김없이 주말이 되면 찾아오는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일기. 이번 주 글도 올려본다. 어느덧 세 번째 주 참여다. 다음 주 네 번째 주가 마지막이니까 이제 이 글 다음으로 한 번만 더 쓰면 쓸일 없을 듯. 자취남이 한 주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그 기록을 올려본다. 이번 주는 일을 잘 못했다. 시간이 없던 건 아닌데 뭐랄까 집중이 잘 안되었음. 할 건 많은데 뭔가 손에 일이 안 잡힌다고 해야 할지... 들어오는 일도 많은데 내가 감당하기 버거워. 드디어 반찬통을 마련했다. 예전 일기에 반찬을 그릇에 담아주고 싶다는 이웃님의 말씀에 따라 아싸리 그냥 4찬 락앤락을 샀.......
포토덤프 챌린지 10월 일상 마시안제면소 영종도 카페 미음 로또 꽝 이번 주 있었던 일상 이야기들을 나열해 보는 시간. 네이버 블로그 이벤트 참여할 겸 겸사겸사 적어보는 포덤챌. 그러면 시작해 봅시다. 3주간 다녀왔었던 유럽. 귀국한지도 어느덧 일주일이 되었다. 그때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글 쓴 것도 유럽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는데 귀국하니까 한국 이야기로 쓰게 된다. 최근의 날씨는 들쑥날쑥했다. 낮에는 여전히 더운데 밤에는 그래도 선선함. 미세먼지 지수는 어느 날은 나빴다가 어떤 날은 또 깨끗하고. 불백 해서 먹었다. 남자 혼자 살아도 나름 잘 해먹고 산다. 깻잎도 있어가지고 깻잎이랑 같이 고기 + 쌈장 해서 먹으니 맛있음.......
2024년도 9월은 추석 연휴를 이용해 일주일 동안 대만 여행을 다녀온 것 외에는 사실 외출을 하거나 주변 지인을 만난 일이 손에 꼽기 때문에 별로 찍은 사진이 없다. 그래도 이런저런 사진들을 탈탈 끌어모아서 한 번 그 동안의 일상 이야기를 정리해보기로..ㅎ 지난 9월 15일부터 22일까지는 남편과 대만 여행을 다녀왔다. 가오슝 인, 타이베이 아웃으로 가오슝과 컨딩 타이베이를 여행하는 일정이었는데 여기서 총 4일 동안은 렌트를 했다. 렌트비는 주차비까지 대략 60만원 정도 나온 듯. 지금까지 오키나와, 사이판, 모리셔스, 후쿠오카에 이어 대만까지 해외에서 렌트를 여러 번 해봤는데 이번 대만 여행을 통해서 이제는 해외에서의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