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0월 일상 이야기
2024년도 어느덧 11월에 접어들었다. 이제 앗차 하는 사이에 또 금방 12월 되고 연말 되고 25년이 되겠지 후덜덜... 여튼 달을 하나 또 넘겼으니 지난 10월 동안 있었던 일상글들을 이래저래 끌적여봐야겠다. 첫 시작은 매일 바리스타룰즈 무설탕 커피로.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먹어보았는데 무설탕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뭔가 우유의 문제인 것일까 단 맛의 문제인 걸까 기대치보다 못하고 물탄 듯한 느낌이 들어서 오히려 실망이었다. 기존에 마시던 로어슈가가 훨씬 맛있음. 바리스타룰즈 제품군은 맛이 여러가지 인데 칼로리나 혈당 문제를 제쳐두고서라도 모든 제품 중에서 초록 패키지의 로어슈가 만한 맛이 없다고 본다. 커피 우유 1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