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마지막 일기 뚜따의 계절 야간 러닝 굿 포덤챌 시즌2의 막바지. 나의 경우 일상이랑 스페셜 두 분야로 글을 쓰고 있는데 드디어... 8주 차 글만 쓰면 이번 시즌2도 마무리된다. 네이버 포인트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상품이 걸려있지만, 당첨자의 수도 매우 적고 의미가 없기 때문에 별 뜻을 두지 않음. 그냥 매주 내가 뭘 하고 살았는지 그걸 기록하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하겠다. 블로그 포토덤프 8주 차 일상 일기를 올려본다. 이번 주는 뭐 하고 살았나~ 봅시다. 지난주 바깥에 일이 있어서 나오는데 인천 어딘가 모르는 곳에 큰 화재가 났더라. 찾아보니 서구 왕길동 산업단지라는데 피해가 막심한 것 같더라. .......
포토덤프 챌린지 10월 일상 마시안제면소 영종도 카페 미음 로또 꽝 이번 주 있었던 일상 이야기들을 나열해 보는 시간. 네이버 블로그 이벤트 참여할 겸 겸사겸사 적어보는 포덤챌. 그러면 시작해 봅시다. 3주간 다녀왔었던 유럽. 귀국한지도 어느덧 일주일이 되었다. 그때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글 쓴 것도 유럽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는데 귀국하니까 한국 이야기로 쓰게 된다. 최근의 날씨는 들쑥날쑥했다. 낮에는 여전히 더운데 밤에는 그래도 선선함. 미세먼지 지수는 어느 날은 나빴다가 어떤 날은 또 깨끗하고. 불백 해서 먹었다. 남자 혼자 살아도 나름 잘 해먹고 산다. 깻잎도 있어가지고 깻잎이랑 같이 고기 + 쌈장 해서 먹으니 맛있음.......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청라 독거남 라이프 복귀 10월 혼영 집밥 혼와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체류했던 유럽. 3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 9월 30일 오전 06시 30분 도착이라 기내에서 일출을 목격했다. 이때의 기분... 뭐랄까. 뭔가 새로워지는 기분이었다. 정신없었던 9월이 끝나고 새로운 10월이 찾아오는 순간. 이번 주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글을 올려본다. 유럽에서의 귀국 후 독거남은 어떻게 홀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단상. 뭐 특별한 건 없다. 30대 중반 남자의 사는 이야기. 덴마크 코펜하겐에서는 두터운 재킷 입고 다녔는데. 한국 오니까 아직도 따뜻하다. 콜밴 기다리는 시간. 기내에서 2시간밖에 못 자.......
네이버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9월 일상 6년만의 독일 베를린 방문 저번 주 일상 이야기 글은 비올씨네 가족이랑 우리 가족이 만난 내용이었다. 패밀리 미팅이 끝나고 비올씨네 가족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고 우리 가족은 폴란드 여행을 이어갔다. 크라쿠프 바벨성을 비롯해서 안 가봤던 곳 위주로 말이다. 이번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내용도 슬슬 적어볼까 한다. 유럽 온 김에 아빠랑 엄마는 폴란드 말고도 다른 여행지를 가보고 싶어 했음. 그런데 아빠 귀국일이 코앞이고 해서 선택지가 많이 없었다. 그나마 짧게 2박 3일 여행으로 가능했던 것이 라이언에어 타고 크라쿠프에서 베를린 가는 거. 말이 2박 3일이지 온전하게 딱 하루만 여행 가.......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파산핑 등골핑 커피빈 주말 여행 이성당 카페 열대야도 지속되고 집에 에어컨을 안 켜면 잠을 잘 수가 없다. 이 무더위는 언제쯤 끝나게 될까? 8월 말은 고사하고 9월 말까지도 더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럼에도 우리의 삶은 계속된다. 어김없이 주말이 또 다가왔고 포토덤프 챌린지 이번 주 포스팅도 작성해 본다. 제목에 파산핑이 있지만 요즘 유행인가 봄. 다른 말로 등골핑이라고도 하더라. 송도 메가박스 영화 봤던 이야기랑 트리플 스트리트 걸은 후기. 그리고 지금 주말을 맞이하여 진행 중인 익산 여행 이야기도 올려본다. 근데 정말 너무 더운데 실외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매우 힘드실 것 같다. 물 자주 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