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마지막 일기 뚜따의 계절 야간 러닝 굿 포덤챌 시즌2의 막바지. 나의 경우 일상이랑 스페셜 두 분야로 글을 쓰고 있는데 드디어... 8주 차 글만 쓰면 이번 시즌2도 마무리된다. 네이버 포인트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상품이 걸려있지만, 당첨자의 수도 매우 적고 의미가 없기 때문에 별 뜻을 두지 않음. 그냥 매주 내가 뭘 하고 살았는지 그걸 기록하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하겠다. 블로그 포토덤프 8주 차 일상 일기를 올려본다. 이번 주는 뭐 하고 살았나~ 봅시다. 지난주 바깥에 일이 있어서 나오는데 인천 어딘가 모르는 곳에 큰 화재가 났더라. 찾아보니 서구 왕길동 산업단지라는데 피해가 막심한 것 같더라. .......
네이버 블로그 포토덤프 챌린지 9월 일상 6년만의 독일 베를린 방문 저번 주 일상 이야기 글은 비올씨네 가족이랑 우리 가족이 만난 내용이었다. 패밀리 미팅이 끝나고 비올씨네 가족은 다시 집으로 돌아갔고 우리 가족은 폴란드 여행을 이어갔다. 크라쿠프 바벨성을 비롯해서 안 가봤던 곳 위주로 말이다. 이번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내용도 슬슬 적어볼까 한다. 유럽 온 김에 아빠랑 엄마는 폴란드 말고도 다른 여행지를 가보고 싶어 했음. 그런데 아빠 귀국일이 코앞이고 해서 선택지가 많이 없었다. 그나마 짧게 2박 3일 여행으로 가능했던 것이 라이언에어 타고 크라쿠프에서 베를린 가는 거. 말이 2박 3일이지 온전하게 딱 하루만 여행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