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40~50대를 인생의 황금기라고 하지만, 퇴직한 중년들의 고민은 클 수밖에 없어요. 퇴직 후 공백기를 가진 최성숙 씨 또한 재취업이 막막하게만 다가왔죠. 늦은 나이라는 불안을 딛고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새로운 중년 인생을 연 그녀에게,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과 함께한 달디단 인생의 봄날 이야기를 월간 11월호에서 함께 들어봐요~ 제2의 출발점에 서다 최성숙 씨는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제도 민간위탁기관에서 직업상담사로 활동 중이에요.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상담을 비롯해 제도 홍보, 행정 관리 등의 업무를 도맡고 있어요. 올해 1월에 입사한 신입 직업상담사로, 그 열정은 누구보다 뜨겁답니다.......
고용노동부는 법령 위반이 확정된 경우 중대재해 발생 기업명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11.6.(수) 한겨레신문(온라인), "중대재해 일으킨 기업의 명예를 걱정하는 정부라니" 설명 내용 정부는 이미 산업안전보건법('03년 이후), 중대재해처벌법('23년 이후) 상의 규정에 따라, 법령 위반이 확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기업명'을 포함한 상세 정보를 매년 정기적으로 공표하고 있음 또한, 정부는 산업 현장에서 재해 예방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중대재해 발생 자료를 상세히 분석하여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음 중대재해가 발생하게 된 기업 내 구조적 원인까지 분석한 「중대재해 사고백서」를.......
대기업과 협력사 760여 개사, 자치단체, 학계, 관련 협회 종사자 등 1,600여 명이 참여 "우리 공장에서 각종 작업 시 자체적으로 안전관리를 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LG화학에서 고정 플랫폼 설치비용을 지원하여 작업자의 추락 위험을 없앨 수 있었다." 협력사 상생협력단 의장인 인슐레이션코리아 대산공장 전이열 현장소장의 말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1월 6일(수) 14시 충남 서산에 위치한 LG화학 대산공장 대강당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 및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2024 화학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본 포럼은 6월 반도체 업.......
설문조사를 통해 취업 전후로 청년들의 요구에 맞는 정책지원 필요성 파악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고용정보원(부원장 신종각)은 11월 5일(화) '24년 상반기 청년층 대상 채용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24.7.12.~7.31. 전국 17개 시도 청년(19세~34세) 4,001명*에게 직업관과 직무 관련 만족스러운 직장생활 조건 등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 응답자(4,001명)는 '1회 이상 직장경험 있는 구직자’ 또는 '현재 재직자(2,738명)'임 ▶기업 규모보다 임금·복지, 임금·복지보다 워라밸이 중요 조사 결과, 청년 대다수(87.0%)는 '임금·복지가 좋다면 기업 규모는 관계없다'고 응답했습니.......
자진신고시 최대 5배 범위 추가징수 면제 및 부정수급액과 처분 횟수에 따라 형사처벌 면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4년 11월 6일부터 '25년 1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육아휴직급여 및 실업급여 부정수급 특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특별점검은 ①친인척 관계에 있는 사업장에서 근무한 것처럼 허위로 고용보험 피보험자격을 신고하고서 육아휴직급여나 실업급여를 수급한 경우, ②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해외 체류 기간에 타인이 대리로 실업인정을 신청하여 실업급여를 수급한 경우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부정수급자에 대해서는 지급된 육아휴직 급여 혹은 실업급여를 반환토록 하고, 최대 5배 범위에서 추가 징수하며 형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