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지원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4.(수) 한겨레신문, “고위험 사업장인데 안전 ‘셀프점검’…이주민 불법파견 밥먹듯”, “안전교육에 달랑 1분 대피로도 알 수 없었다”, “호우경보에도 일하고, 찜통 가건물서 생활...‘극한날씨’에 방치된 이주노동자” 2. 설명내용 정부는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이후 전지 취급 사업장의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6월 말부터 350여개 사업장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 또한, 소화설비 구입 지원,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포스터·부착형 안전보건표지 5만 4천부 현장 배포 등 즉각적인 지원 조치와 함께 - 사업주가 내.......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대책을 수립 중입니다. 현재도 산업안전 관련 내·외국인 교육에 차이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1. 관련 기사 7.22.(월) 뉴시스 “한국, 이주노동자 안전보건 정책 없어...정부 ‘반짝’ 대책뿐” 7.23.(화) 한겨레 “이주노동자들에게 안전교육·소방훈련 제대로 했는지 의문” 2. 설명내용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의 산업재해 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현장 및 전문가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대책을 수립 중에 있음 그간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 등을 통해 ㈜아리셀 화재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하여 긴급재정지원 대책 등도 시행토록 발표(‘24.7.18)한 바 있음 관련 기사 내용 중 다음 사항은.......
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고열 사업장 합동 현장 점검 7월 16일(화) 오후 3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주물공정을 거쳐 알루미늄 괴 등을 생산하는 인천 서구 소재의 중소 제조기업을 방문해 범부처 차원에서 폭염 및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주물제조 공정 중 금속을 가열·압연·가공하는 공정은 고열(高熱) 작업으로, 작업자는 상시적으로 매우 높은 온도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화상을 비롯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고열 작업장은 '물-바람-휴식' 등 실내작업장에서의 온열질환 3대 예방수칙 준수는 물론이고, 방열.......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을 차질없이 준비 중입니다. 1. 관련 기사 7.12.(금) 매일노동뉴스 “필리핀 가사노동자 다음달 6일 입국”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외국인 가사관리사 숙소 관련> 외국인 가사관리사(E-9) 시범사업 기간 중에는 가사관리사들이 원활하게 국내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가사관리사 전용 공동숙소에서 생활할 예정이며, 가사관리사 고용주인 서비스제공기관이 현재 숙소를 확정하고, 가사관리사 생활 관련 사항들을 준비 중임 숙소에는 비상벨 설치, 도우미 상주 등 가사관리사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운영할 예정임 한편, 정부는 사용자가 외국인근로자에게 숙소를 제공하는 경우 숙소비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