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긴급 지원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4.(수) 한겨레신문, “고위험 사업장인데 안전 ‘셀프점검’…이주민 불법파견 밥먹듯”, “안전교육에 달랑 1분 대피로도 알 수 없었다”, “호우경보에도 일하고, 찜통 가건물서 생활...‘극한날씨’에 방치된 이주노동자” 2. 설명내용 정부는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이후 전지 취급 사업장의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6월 말부터 350여개 사업장에 대해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 또한, 소화설비 구입 지원,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포스터·부착형 안전보건표지 5만 4천부 현장 배포 등 즉각적인 지원 조치와 함께 - 사업주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