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정된 기업 280개소, 일반 기업보다 청년고용 증가와 평균임금, 매출액 증가율 등에서 우수한 실적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25년도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280개소를 선정·발표했습니다. 중소기업에 대한 청년의 인식개선을 위해 '16년부터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지원해 왔으며,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협력해 청년고용뿐만 아니라 기업경쟁력까지 평가하여 '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을 선정했습니다. * ▲청년고용: 청년고용유지율·증가율, 일과 삶의 균형, 복지공간, 청년 초임 월 임금(보수총액) 등 ▲기업경쟁력: 이익창출능력(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교육훈련 등 이번.......
육아휴직 급여 대폭 인상 및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통합신청 정부는 12월 17일(화) 국무회의에서 지난 6.19. 발표한 저출생 대책의 후속 조치 및 제도 개선을 위해 「고용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등 고용노동부 소관 3개 대통령령안(시행일 '25.1.1.)을 심의·의결했습니다. ① 육아휴직 급여인상·중소기업 지원확대(「고용보험법 시행령」) 육아휴직 급여가 대폭 인상됩니다. 현재 육아휴직급여는 월 150만원이고, 이 중 25%는 복귀 6개월 후에 지급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월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하고, 사후지급 없이 육아휴직기간 중 전액 지급합니다. ※ 부모 함께 육아휴직제(생후 18개월 이내) 첫 달 상한액 인상(200만원→.......
올해, 대기업 228개소, 사내·외 협력업체 및 중소기업 3,290개소 참여 "상생협력의 힘으로 중소기업의 안전 역량을 키운다!"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2월 16일부터 1월 3일까지 내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에 참여할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모집합니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분야 상생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이는 사업입니다. 대기업은 재원을 마련하여 중소기업에 컨설팅, 교육, 보호구 등을 지원하고, 정부는 기술·재정지원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노력을 뒷받침합니다. 올해에는 대기업 228개소, 사.......
김문수 장관,노동개혁 현장 속으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안산상공회의소, 시흥상공회의소와 함께 12월 2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노동개혁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산, 시흥지역의 기업 21개에서 약 30명의 기업인이 참석하여,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시흥상공회의소에서는 시흥에는 대기업에 제품을 납품하는 중소 제조업체가 많은데, 주 52시간을 지키려면 납품 기일을 맞추지 못해 애초에 고객사가 요청하는 만큼 계약을 못하는 경우가 있어, 기업 신뢰도와 경쟁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어려움을 토로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