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기타 분야에서 307개소, 건설 분야에서 236개소 등 총 606개소 접수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11월 13일(수) 「2024년 위험성평가 발표대회」를 개최하여 수상기업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위험성평가란 사업주가 경영하는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근로자와 함께 찾고 이를 개선해 가는 산업안전의 핵심적이며 기본적인 활동으로, 고용부는 2013년부터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 유인과 우수사례 확산을 위해 발표대회를 개최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선정 절차와 규모, 혜택 등을 개편*하여 현장의 우수사례를 찾아 확산하는데 목표를 두었습니다. * (기존) 본선 1회 심사, 장관상.......
대전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맛있는 빵을 파는 ‘성심당’이 생각납니다. 최근 성심당에서 새로운 소식을 하나 들을 수 있었는데요. 바로 성심당이 <직장어린이집>을 설립한다고 합니다.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면 직원들이 자녀를 가까이에서 돌볼 수 있어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출 수 있고, 육아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여 직원들이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직장어린이집 설치는 기업과 직원 모두에게 유익하기 때문에 성심당의 직장어린이집 설치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심당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조사 기준 300인 미만 사업장으로 분류돼 직장어.......
남성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도 증가 추세이며, 앞으로 더욱 활성화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10.23.(수) 서울경제, “男 육휴 8배 늘었지만…단축근무는 제자리” ㅇ 육아휴직 사용자 중 남성 비율이 지난 10년 동안 8.5배가량 상승,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의 남성 사용자 비중은 제자리걸음 ㅇ 전문가들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 활성화를 위해 제도 홍보는 물론 급여 인상 등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 2. 설명내용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급여 수급자 수는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남성 사용자 비율도 증가 추세에 있음 * 수급자 수: ’19년 5,660명 → ’24. 9월말 20,457명(‘19년 대비 4배↑) * 남성 수급자 비율: ’.......
대기업만이 답일까? 청년들에게 숨겨진 기회, 강소기업! 요즘 취업 준비하면서 "대기업 아니면 답이 없을까?"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지 않으셨나요? 취준생이 대기업과 공기업으로 몰리면서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그만큼 취업 문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 우리 주변에는 대기업만큼이나 안정적이면서도 더 좋은 커리어 기회를 제공하는 강소기업들이 많습니다. 특히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청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을 쌓을 기회를 약속하는데요. 청년친화강소기업은 청년들이 주목해야 할 새로운 취업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청년친화강소기업이란 무엇이고, 왜 선택할 가치가 있을까요? 강소기업과 청.......
내년에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2유형 신설 및 일경험 기회 5만 8천명으로 확대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은 10월 21일(월) 14시 30분 대전에 있는 ㈜나노하이테크(대전 중구 용산동)를 방문하여 중소기업 대표・인사노무 담당자, 청년 근로자들을 만나 정부의 청년지원제도 활용 사례를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시행 중인 정부지원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효과와 보완이 필요한 점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고용노동부> 차관, 청년고용정책관, 대전고용센터소장, 청년보좌역 등 <기업, 근로자> 중소기업 대표・인사노무 담당자 6명, 청년근로자 6명 [현장 활용사례] ✓ (주식회사 아로펫)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 ▴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