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은 60개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운영대학은 30개로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월 7일(화)부터 1월 31일(금)까지 구직 청년들이 취업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2025년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사업,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고교·대학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신규 운영대학(전문대·산업대 포함)을 모집합니다. 올해는 '쉬었음' 청년을 예방하기 위해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을 신설하여, 전국 모든 대학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최근 채용시장이 위축되어 신규 졸업생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에 졸업 초기에 지원을 집중하려는 것입니다. .......
고용센터를 통해 청년구인난을, 자치단체 협업을 통해 복지와 취업의 어려움을 모두 해소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11월 27일(수) '2024 맞춤형 고용서비스 혁신성과 공유회'를 열어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통해 구직자와 기업의 일자리 어려움을 해소한 우수사례를 나누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구직자와 구인기업에게 진단-컨설팅-채용·취업에 이르는 종합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구직자·기업 도약보장 패키지(이하, ‘도약보장 패키지’) 우수사례'와 기관 협업을 통해 참여자 한명 한명의 상황에 맞추어 고용·복지·금융 통합서비스를 제공한 '고용복지+센터 협업 우수사례'를 시상했습니다. [고용센.......
디지털 고용서비스 "고용AI" 7대 시범과제 선정·개발 추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디지털 고용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김영중)은 국민 체감효과가 높은 구인·구직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고용서비스인 "고용AI"의 7대 시범과제를 선정해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4년 부처협업 기반 AI확산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과제입니다. 7대 시범과제는 구직자의 직업선호도와 경력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