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용지원부터 근로감독, 산재예방까지 공공부문 인공지능(AI) 혁신 선도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국민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근로감독 혁신을 본격 추진합니다. 오는 9월부터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한 취업 및 채용지원 서비스인 ‘고용AI’와 ‘근로감독관 AI 지원시스템(AI 노동법 상담)’을 대국민 서비스로 개시하고, 향후 산재예방 시스템 등 국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 「고용AI」, 국민과 기업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고용AI’는 구직자의 적성, 이력, 직무경험 등을 분석해 역량 컨설팅을 제공하고, 취업가능성이 높은 기업의 채용정보를 매칭해 주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FfOTUg/MDAxNzU2NzA2MTE0Mzk2.zdS1JPP9RIJ2FiyKZZ06L1Yzduk0JIzZysgGmJCpOywg.MVc10dSb7VjmEZD3NzjjMayL_QVtnooyFwbHi4tARIwg.JPE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2.jpg?type=s3" />
디지털 고용서비스 "고용AI" 7대 시범과제 선정·개발 추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디지털 고용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구직자와 구인기업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김영중)은 국민 체감효과가 높은 구인·구직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디지털 고용서비스인 "고용AI"의 7대 시범과제를 선정해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4년 부처협업 기반 AI확산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추진하는 과제입니다. 7대 시범과제는 구직자의 직업선호도와 경력 등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