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복과 성장의 마중물’ 새 정부 추경 통한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지원 인원 확대 고용노동부는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회복 지원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에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128억원을 증액 편성했습니다. (총 예산 : 346억원)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는 소득 활동을 함에도 고용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출산전후휴가급여를 지원받지 못하는 출산 여성*에게 급여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특고 · 프리랜서, 1인 사업자 등이 대상이며 총 150만원을 지원합니다. * 1인 사업자, 특고·프리랜서, 출산전후휴가급여 요건(피보험단위기간 180일) 미충족자, 고용보험법 적용 제외자 등 올해는 11,784명의 고용보험 미적용 출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dfMjU3/MDAxNzUxODY3ODEwNTAz.td8BQ1thcgqRNX_XHGz71wcccLZlNvbU03x9Mi7qsYsg.iuYqvPyh5nPVVz3xbbIYo0NF-a4OrZt5TZd1prniXS8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Recovered-Recovered.png?type=s3" />
소포상자와 포장용 테이프를 홀용해 '25년 확대되는 일·육아 지원제도 홍보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조해근)는 12월 23일(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고용노동부의 일·육아 지원제도와 우체국 대한민국 엄마보험 등 국민에게 도움되는 정책을 생활 밀착형으로 홍보하는데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우정사업본부가 국민이 자주 접하고 사용하는 소포상자와 포장용 테이프를 통해 2025년 확대되는 일·육아 지원제도를 홍보하기로 한 것입니다. 이달 중 경기·인천과 경남, 충청 지역 우체국에 육아휴직 급여 인상을 홍보하는 소포상자(4호, 410*310*280mm)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