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취약업종에서 온열질환 예방가이드가 준수되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6.21.(금) 한겨레신문, 노동자 ‘폭염 산재’ 무방비...달라진 게 없다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5월부터 온열질환 산재사고 사례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폭염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5.22.)」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6월부터 8월을 ‘폭염 등 특별대응기간’으로 정하여 관계부처는 물론, 민간 협·단체 등과 협업하여 현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음 특히, 건설업, 물류·유통업 등과 같은 폭염 취약업종과 택배 등 이동근로자를 다수 고용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장·차관, 지방관서장.......
도전과 변화는 누구에게나 어렵죠. 특히 사회에 첫발을 뗀 청년에게는 더욱 그럴 거예요. 월간 내일 6월호에서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실패가 두려운 청년에게 도움이 돼주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삶의 변화를 즐겁게 받아들이게 된 ㈜커리어넷의 신동훈 사원을 만났습니다. 바다를 건너는 방법을 배우다 충남 천안에서 성장한 신동훈 사원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망망대해를 만난 기분이었습니다. 넓은 바다는 자유롭고 아름답지만 안전하게 건너가기 위해서는 튼튼한 배와 노가 필요해요. 하지만 바다로 나갈 시기를 앞둔 신동훈 사원은 배를 띄우는 방법도, 노를 젓는 방법도 알지 못했어요. 취업하기 위해 무엇부터 시작해.......
고용노동부 「미조직근로자지원과」 신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에 6월 10일자로 「미조직근로자지원과」가 신설됩니다. 지난 4월 4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국가가 미조직근로자의 권익 증진에 관심을 갖고 직접 챙겨야 한다고 지시한 것에 따른 후속조치입니다. 「미조직근로자지원과」는 '근로자 이음센터'와 플랫폼 종사자 '쉼터' 등 전달체계를 토대로 권익 보호, 참여·소통을 통한 이해 대변, 분쟁조정 지원 등 노동약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기능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이정식 장관은 "기존 노동관계법 보호 체계와, 기존 노동관계법으로는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는 ‘노동약자.......
이정식 장관, 제112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 기조연설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6월 3일(월)부터 6월 14일(금)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112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 참석해 현지시각 6월 10일(월) 14시 55분(한국시각 6월10일(월) 21시 55분), 본회의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이 장관은 연설을 통해 인구구조 변화, 기술발전 등 경제·사회가 급변함에 따라 불공정과 불평등에서 노동약자를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정 보고서 '새로운 사회계약을 향해(Towards a renewed social contract)'의 비전과 마찬가지로 노사정이 불법을 배격하며 힘을 모아 대화하고.......
- 6월 13일 「폭염 및 호우·태풍 대비 전국 기관장 산업안전 점검회의」 개최 - 6~8월, 폭염 및 호우·태풍에 총력 대응 6월 13일(목), 고용노동부 이성희 차관은 「폭염 및 호우·태풍 대비 전국 기관장 산업안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전국 48개 지방관서 기관장과 함께 폭염·호우·태풍 대비 상황에 대해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우리나라는 이상고온과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기 발안정 및 저기압 등으로 인한 호우 가능성도 큽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올해 6월부터 8월을 「폭염 및 호우·태풍 특별대응기간」으로 정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