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 취약 현장 지도·점검하고 현장 목소리 청취 7월 4일(목) 오후 7시,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이 CJ대한통운(주) 군포허브물류센터를 방문해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의 현장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J대한통운 군포허브물류센터는 택배물품 분류 출고 업무를 주로 수행하는 곳으로, 온열질환 민감군인 고령자 등이 다수 종사하여 폭염에 따른 근로자 건강 보호에 많은 관심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김민석 차관은 물류센터 현장 점검을 통해 시원한 물 제공 여부, 에어컨·제트팬 등 냉방·환기장치의 정상 적동 여부, 적절한 휴게시설 및 휴식시간 제공 여부 등, 온열질환 예방에 필수적.......
폭염 취약업종에서 온열질환 예방가이드가 준수되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6.21.(금) 한겨레신문, 노동자 ‘폭염 산재’ 무방비...달라진 게 없다 2. 설명내용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5월부터 온열질환 산재사고 사례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폭염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5.22.)」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6월부터 8월을 ‘폭염 등 특별대응기간’으로 정하여 관계부처는 물론, 민간 협·단체 등과 협업하여 현장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음 특히, 건설업, 물류·유통업 등과 같은 폭염 취약업종과 택배 등 이동근로자를 다수 고용한 사업장을 중심으로 장·차관, 지방관서장.......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가이드가 준수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6.12.(수) 세계일보, “‘찜질방 야외 작업장’ 물만으론 역부족…온열질환 대책 유명무실” 2. 설명내용 지난해 기록적 폭염으로 온열질환 사망자가 증가 하였음에도, 온열질환예방을 위해 가용 가능한 행정력을 총동원한 결과, 온열질환으로 사망한 근로자는 전년 대비 감소하였음 우리부는 노사의 의견을 반영하여 5.22.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를 개정했으며, 이 가이드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먼저, 폭염 기준을 대기온도에서 체감온도로 변경하고, 기상청과 협업하여 폭염 영향예보를 사업주와 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