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가 후진국형 사고를 줄이기 위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불시 점검과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섰다. 노동부 장관의 진심행보 고용노동부는 지난 7월 말부터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전국 고위험 사업장에 대해 대대적인 현장 점검을 시작했다. 7월 22일 임명된 김영훈 장관은 첫 공식 일정으로 수도권 건설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추락 방지 시설 설치 여부 등 핵심 안전수칙 이행 상태를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일부 법령 위반 사항이 적발됐고, 김 장관은 “여전히 현장에는 ‘설마’ 하는 안전불감증이 만연하다”고 지적했다. 김 장관은 이후 7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산업현장.......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ZfMjM2/MDAxNzU3OTk1OTExMzUz.-kR9_22ooeBvjGe8GFxZXPoVCEPF_NdAHcjf70bKWAsg.T8VK3foDtdKfC2xFDDrFRCzRS_Yfk0hVS2OAAOkCE8Ig.PNG/%B0%ED%B3%EB%BA%CE%BA%ED%B7%CE%B1%D7%BD%E6%B3%D7%C0%CF%28%C1%D6%C8%B2%29.png?type=s3" />
화성 화재 사건, 임금체불에 적극 대응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8.6.(화) 한국경제(인터넷), “화성 화재 참사 근로자들, 임금 체불 상태였다” 2. 설명내용 화성 화재 사고(6.24.) 이후 고용노동부는 수사팀을 꾸려(6.25.) 불법파견 여부 및 임금 체불 등 노동관계법 여부에 대해 조사를 진행해 왔음 불법파견에 대해서는 관계자 조사 및 입수 자료 분석 결과를 토대로 검찰과 긴밀하게 협의하면서 법 위반 여부를 수사 중에 있음 또한, 임금 체불 등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 조사 결과,연장근로수당, 연차유급휴가수당, 퇴직급여 등 금품 미지급 및 연장근로한도 위반이 적발되어 이를 개선하도록 시정지시 한 바 있음 - 시정기한 내 이행 완.......
이정식 장관, 제112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 기조연설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6월 3일(월)부터 6월 14일(금)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112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 참석해 현지시각 6월 10일(월) 14시 55분(한국시각 6월10일(월) 21시 55분), 본회의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이 장관은 연설을 통해 인구구조 변화, 기술발전 등 경제·사회가 급변함에 따라 불공정과 불평등에서 노동약자를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정 보고서 '새로운 사회계약을 향해(Towards a renewed social contract)'의 비전과 마찬가지로 노사정이 불법을 배격하며 힘을 모아 대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