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중심의 체불임금 청산을 주 목적으로, 전담 신고창구 개설 및 운영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3주간(1월 6일~1월 24일), 「임금체불 집중청산 운영계획」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운영계획은 전담 신고창구(노동포털 온라인 및 전용전화 개설)를 운영하고 임금체불 상황에 즉시 대응하는 등 현장 중심의 체불임금 청산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① 먼저, 임금체불 피해를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전용 신고창구를 운영합니다. '노동포털'(labor.moel.go.kr)에 「임금체불 신고 전담 창구」가 운영되고, 전용전화(1551-2978 임금체불)도 개설됩니다. 전용전화의 경우 임금체불 업무를 전.......
첫 경제적 자립의 길, 청년 아르바이트의 현실 사회 초년생들에게 아르바이트는 경제적 자립을 위한 수단이자, 첫 사회 경험입니다. 그러나 많은 청년이 이러한 아르바이트 과정에서 기본적인 근로권익을 침해받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계청의 2024년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주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680만 9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5만 7천 명(5.5%) 증가했으며, 주 15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로자 또한 255만 7천 명으로 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주 15시간 미만의 초단시간 근로를 선택하는 청년들이 급증하면서, 이들이 주휴수당이나 연차휴가 등 기본적인 근로 혜.......
심각한 사회 문제, 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괴롭힘은 현대 사회에서 심각한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현상 중 하나입니다. 한 개인이 다른 직원을 의도적으로 상처 주거나 괴롭히는 행위를 포함하여 말이나 행동, 혹은 신체적 접촉을 통해 나타나거나 종종 눈에 띄지 않는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은 피해자의 정신적, 감정적, 혹은 심지어는 신체적 안녕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상사나 동료로부터의 비난, 모욕, 혹은 차별적인 언행은 흔히 발생하는 사례 중 하나입니다. 또한, 특정 직원이 다른 직원에게 지나치게 업무 부담을 주어 일을 할 수 없도록 하는 경우도 있으며 성별, 인종, 성적 지향 등에 따른 차별적.......
직장 내 성희롱 신고, 최근 5년 새 가장 많아 지난해 고용노동부에 접수된 직장 내 성희롱 신고가 최근 5년 동안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지난해 직장 내 성희롱에 관련된 진정이나 고소 건수는 총 1,909건으로 이는 전년도(1,588건)에 비해 20.2% 증가한 것입니다. 근로자의 권리의식이 높아져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 처리를 요구하는 비중이 늘었다는 분석에 힘이 실립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러한 문제를 직접 겪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운 경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고용노동부 웹드라마 ‘굿바이 오피스 빌런’을 통해 직장 내 성희롱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성희롱의 개념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