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용노동부 장관, 유연근무 종합컨설팅 참여 기업 (주)도프 현장 간담회 - 8.1.~8.23. 유연근무 종합컨설팅 기업 추가모집 진행 "회사가 도시 외곽에 있다 보니 직원들 출퇴근도 어렵고 사람을 채용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렇다고 작은 기업에서 급여나 복지를 대기업처럼 할 수도 없는 노릇이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유연근무가 도입되면 좋은 인재도 영입하고 장기근속 여건도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연근무 도입을 앞둔 (주)도프 장동길 대표이사는 이러한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렇듯 유연근무에 관심을 갖는 중소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7월 29일(월),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유연근무 종합컨설.......
기업 운영하는 데에 고민이 많아요!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소규모 회사들부터 시작해서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대규모 회사까지, 사람들은 기업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책임도 막중한데요. 아래 통계를 통해 기업 임원들의 다양한 고민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통계에서도 볼 수 있듯 기업 전반을 모두 관리해야 하는 CEO와 경영진들은 기업 제품 및 사업과 관련된 고민에서부터 시작해 인사관리적인 측면에 대한 고민까지 다방면으로 회사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기업의 경우는 중소기업에 비해 비교적 부서별로 업무가 명확하여 위와 같은 임원들의 고민을 줄이는 데에 일반 사원들.......
폭염 영향예보 전파 여부, 집수정 양수기 설치 및 배수계획 등 확인 7월 29일(월), 고용노동부 김민석 차관과 기상청 장동언 청장이 인천광역시 소재 영종하늘도시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부터 기상청이 제공하는 '폭염 영향예보'를 중대재해사이렌과 건설근로자공제회앱, 사회관계망(SNS) 등으로 매일 안내하는 등, 긴밀히 협업하며 폭염기 사업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날 방문한 현장의 실외에서는 철근배근과 알폼 조립 작업 등이 진행 중이었고, 실내에서는 조적 및 배관작.......
산업현장에서의 온열질환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7.(토) MBC, 대규모 물류센터에 에어컨 0.. 창고라서 괜찮다? 기사 관련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라인도 유명무실합니다....강제성이 없다보니....점심시간 일부를 휴게시간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온열질환자 2,800여명... 2. 설명내용 2023년에 온열질환으로 인한 산재근로자는 28명으로 이중 사망자는 1명임. 올해는 현재까지 1명이 산재보상 신청을 하였음 고용노동부는 7월 말 이후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관계부처 및 관련기관과 협업하여 현장 활동 등을 강화하고 있음 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면 산업안전보건법.......
고용형태공시제 사업장별 공시 완화는 규제개혁 차원에서 정부 자체적으로 이뤄진 것입니다. 1. 관련 기사 7.28.(일) 한겨레신문(인터넷) "기업 민원에…고용부, 고용형태공시제 후퇴시켜" 기사 관련 2. 설명내용 고용형태공시제는 기업이 매년 근로자의 고용형태 현황을 공시하도록 하여 자율적인 고용구조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임(’14년~) 제도 목적 및 취지상(자율개선) 기업의 자율적 참여에 기반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기업의 미공시·오공시에 대한 별도 제재는 없음 그간 정부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공시 유도를 위해 미공시 기업에 대한 공시 독려, 오공시 우려 기업에 대한 자료 재확인 및 재공시 요청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