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기업의 고용유지 노력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29.(월) 서울경제(인터넷) “고용유지 지원금 받은 기업들... 일자리 되레 줄였다.” 기사 관련 정부로부터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은 기업들이 해당 사업이 끝나자마자 일자리를 9% 가까이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중략) 정부 안팎에서는 버티기 힘든 기업에 고용유지를 명목으로 나랏돈만 퍼준 꼴이라는 지적이 나온다.(후략) 2. 설명내용 고용유지지원금은 고용보험의 특성상 평상시 사업주가 부담한 기여금을 재원으로 일시적 경영난을 겪는 사업주가 근로자의 고용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경우 지원해오고 있음 이에 그간 지원이 필요한 사업주에게 신속.......
임금체불 사업주 처분 강화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채권 관리 위탁 7월 30일(화), 국무회의에서 8월 7일부터 한국자산관리공사 위탁을 시행하여 1년 이상 고액 대지급금 미변제 사업주에 대한 신용제재와 장기미회수채권을 회수하기 위한 「임금채권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그간에는 국가가 임금체불이 발생한 사업주를 대신해 일정 범위의 체불임금 등을 대신 지급하여 체불근로자의 생활을 두텁게 보호하고 사업주는 추후에 대지급금을 변제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변제금을 상환하지 않아도 별다른 제재가 없다보니 누적 회수율은 30%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이에 2가지 사항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사업주의 사망.......
정부는 흔들림 없이 노동개혁 추진에 매진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7.29.(월) 국민일보, “근로시간에 짓눌린 노동개혁...기업 생산성 지원 동력 잃어··· 숙제만 한아름” 기사 관련 윤석열 정부가 출범 이후 강력한 노동개혁을 천명했지만 안팎 갈등에 발이 묶여 동력을 잃은 상태다. 저출산·고령화로 인구 감소 문제까지 심각한 상황에서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중략) 사실상 노동개혁의 시작 단계였던 근로시간 유연화가 표류하자 나머지 정책들도 속도를 얻지 못하는 모양새다..(후략) 2.설명내용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 산업 구조 전환 등 국가적 위기와 도전에 대응하여 낡은 노동시장.......
7.29.~8.9. 전지(배터리) 사업장 화재·폭발 예방 점검 및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7월 29일(월)부터 8월 9일(금)까지 전지(배터리) 제조 및 취급 사업장 150개소를 대상으로 기획점검을 시행합니다. 그간에는 사업장 자체점검(6.26.~7.15.)과 긴급 현장지도(6.27.) 등을 통해 전지(배터리) 사업장에서 화재나 폭발 등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요인을 점검해왔습니다. 이번 기획점검은 사업장 규모와 사업내용 등을 고려해 점검·지원이 필요한 전지 사업장에 대해 개선과 지원 중점으로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을 통해서는 비상구 설치·유지, 적합한 소화설비 설치 등 화재·폭발 예방 실태, 외국인을 포함한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위.......
고용노동부 장관, 굿스틸뱅크(주) 안전관리 실태 점검 및 현장소통 7월 29일(월) 오전 10시,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이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금형자재 제조업체인 굿스틸뱅크(주)를 방문하여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현장에서 이정식 장관은 체류자격이 E-9비자나 H-2비자인 근로자들은 취업 전 3~5시간의 기초 안전교육이 의무화되어 있지만 다른 체류자격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들은 안전교육이 취약한 실정을 지적하며,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안전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개편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굿스틸뱅크(주)가 국적별 안전리더 지정, 일일단위 작업 전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