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총 20명 우수 컨설턴트 선정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일터 혁신의 현장 확산을 위해 「2025년 일터혁신 상생컨설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일터혁신’이란 노사 참여를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 등을 개선해서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근로 여건을 향상시키는 지속적인 혁신 활동을 말하는데, 정부는 일터혁신을 희망하는 기업에 무료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을 통해 일터의 변화를 촉진하고 상생하는 문화 확산을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노사발전재단을 포함하여 총 18개의 수행기관에서 4,500여 개 기업에 대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BfMjY3/MDAxNzU3NDg4MTcwNzAy.hCUk2A5ApE0UIlq8OaEz8UdNTuT1cgROeC51H9Y5PaQg.846OGCb07I0IY8UvVttzOtEKmAN7F9jJka1H1SpGvmIg.PNG/%C0%CF%C5%CD%C7%F5%BD%C5.png?type=s3" />
- 고용노동부 장관, 유연근무 종합컨설팅 참여 기업 (주)도프 현장 간담회 - 8.1.~8.23. 유연근무 종합컨설팅 기업 추가모집 진행 "회사가 도시 외곽에 있다 보니 직원들 출퇴근도 어렵고 사람을 채용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렇다고 작은 기업에서 급여나 복지를 대기업처럼 할 수도 없는 노릇이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유연근무가 도입되면 좋은 인재도 영입하고 장기근속 여건도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연근무 도입을 앞둔 (주)도프 장동길 대표이사는 이러한 기대를 전했습니다. 이렇듯 유연근무에 관심을 갖는 중소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7월 29일(월),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유연근무 종합컨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