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근로자의 요양 관리 합리화를 지속 추진해나가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2.11.(화) 연합뉴스, “산재로 반년 이상 장기요양, 8년새 57%→76%...제도 개선 시급” 기사 등 관련 2. 설명 내용 □ 전체 산재근로자의 6개월 이상 요양 비율(‘16, 47.7%→ ’24, 46.5%) 및 평균요양일(‘16, 165.2일→ ’23, 161.7일)은 소폭 감소 * ‘24년에는 평균요양일이 다소 증가하였으나(171.6일), 이는 6개월 이상 장기요양환자의 치료가 종료되면서 ’24년 통계에 반영되어 증가한 것으로 보임 □ 산재보험 특정감사 이후, 요양 관리 합리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 중 ㅇ AI 의학자문으로 상병·연령 등 23개 변수를 고려하여 유사 사례의 평균요양 일.......
산업현장에서의 온열질환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7.27.(토) MBC, 대규모 물류센터에 에어컨 0.. 창고라서 괜찮다? 기사 관련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라인도 유명무실합니다....강제성이 없다보니....점심시간 일부를 휴게시간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온열질환자 2,800여명... 2. 설명내용 2023년에 온열질환으로 인한 산재근로자는 28명으로 이중 사망자는 1명임. 올해는 현재까지 1명이 산재보상 신청을 하였음 고용노동부는 7월 말 이후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관계부처 및 관련기관과 협업하여 현장 활동 등을 강화하고 있음 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크다고 판단되면 산업안전보건법.......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 60주년」 기념식 개최 6월 25일(화) 오후 2시, 중소기업중앙회(KBIZ홀)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이 「산재보험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에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의 노사단체 대표와 각계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산재보험 60년 경과보고'와 '국민들의 산재보험에 대한 바람을 담은 인터뷰 영상' 등을 통해 산재보험 60주년의 의미와 성과를 돌아보고, 산재보험의 미래에 대한 비전과 희망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일하는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 산.......
다양한 현장에서 근로자가 일하다 보면 업무상 사고나 질병 등 산업재해를 겪기도 하죠. 산업재해란 노동과정에서 작업환경 또는 작업행동 등 업무상의 사유로 발생하는 노동자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뜻해요. 「2022년 산업재해 현황분석(통계청)」에 따르면 130,348명의 산업재해 근로자가 발생했다고 해요. 이렇게 산업재해로 인해 근로자가 일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생계나 치료에 대한 부담이 생기겠죠. 이러한 문제 개선을 위해 정부는 산재근로자가 안심하고 치료에 집중하는 한편, 다시 일하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어요. <산재보험제도> 산업재해보상보험제도는 근로자의 업무상 재해에 대해 국.......
안녕하세요. 2024년 고용노동부 제16기 정책기자단 이태승입니다. 2024년 동안 16기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유용한 정보 많이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산재 근로자의 직장 복귀에 관한 정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가 매우 심각해지면서 갈수록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요, 한국고용정보원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동시장은 2028년부터 공급제약(경제활동인구의 감소)의 영향으로 취업자 수가 감소하며, 전망 후기(27~32년)에 추가 필요 인력이 급증하는 등 산업전환과 중대적인 구조적 전환기에 놓여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산재 근로자들에게 원직장 복귀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