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여러 이유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에게 통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구직활동과 생계안정을 지원하는 제도예요. 고용노동부는 2025년부터 소상공인, 구직 청년으로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원 대상을 확대해, 폐업 소상공인과 청년의 새 출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에요. 월간내일 10월호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게요! 참여자 맞춤형으로 강화한 국민취업지원제도 지난 8월 발표된 2025년 고용노동부 예산안과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특화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빈일자리 특화사업을 제공해요. '소상공.......
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특화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빈일자리 특화사업' 제공 국민취업지원제도가 2025년 참여자 맞춤형으로 더욱 촘촘해질 전망입니다. 지난달 발표된 「2025년 고용노동부 예산안」과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부터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특화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빈일자리 특화사업'을 제공합니다. 먼저 고용노동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25년부터 '소상공인 새출발 희망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재취업 등 새출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에게 중소벤처기업부에서 1개월의 취업마인드.......
광주고용센터등 5개 고용센터, 「지역맞춤형 고용촉진장려금」 시범사업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4월 1일(월)부터 지역 상황에 맞는 취업취약계층을 추가로 선정·발굴하여 집중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들을 고용한 사업주에게는 근로자 1인당 최대 720만원(고용촉진장려금, 최대 월60만원·12개월)을 지원하는 「지역 맞춤형 고용촉진장려금」 시범사업을 5개 고용센터에서 실시합니다. 시범사업 지역 고용센터별 주요 지원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광주: 고용위기 업종인 가전제조업 및 건설업 퇴직 근로자 광주고용센터는 대유위니아 계열사 등 가전제조업의 경영악화 및 지역내 건설업 위기 심화로 인한 대량 고용변동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