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한 고용정책실장, 일·육아지원제도 활용 활성화 위한 근로자 간담회 개최 6월 14일(금), 고용노동부 이정한 고용정책실장이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일·육아지원제도 활용 활성화를 위한 근로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일하는 부모가 제도를 활용하며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24년 도입한 "6+6 부모육아휴직제" 등, 일하는 부모가 일과 육아를 병행 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의 지원 수준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남성 및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는 육아지원제도 활용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함께 일·육아 병행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마.......
‘2023 인구동태 통계(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저출산이 심각한 상황이에요. 최근 ‘저출산 대책에 대한 일반 국민 의견 조사’에서 (출처: 한국개발연구원(KDI) 경제정보센터) 교육비 등 양육비 부담과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 등을 저출산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죠. 이처럼 아이를 낳아 잘 기르기 위해서는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일하는 한편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육아할 수 있도록 일과 가정을 양립하는 것이 중요할 텐데요, 이번 시간에는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알아볼게요~ <근로자를 위한 출산육아지원제도> 정부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출산과 육아에 집중하면.......
안녕하세요. 고용노동부 정책기자단 김동철입니다. 요즘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과 재직 중인 분들에게 중요한 가치 중 하나는 바로 일과 생활의 균형입니다. 일명 ‘워라밸’이라는 용어를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바로 ‘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Work&Life Balance)’의 줄임말입니다. 업무시간에는 업무에 집중을, 업무 외의 시간에는 개인의 생활에 집중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는 것인데요. 고용노동부에서는 근로자가 일과 생활 사이의 균형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일·생활 균형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의 초과근무와 야근도 줄고, 불필요한 회의 및 회식이 줄어들어 개인 시간을 활용할 수.......
- 이성희 차관, 온열질환 예방조치 이행 여부 점검 및 집중호우 대책 철저 당부 - 6월~8월,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 운영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6월 5일(수) 13:30, 지에스건설(주)에서 시공하는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소재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여름철 대표적 위험요인인 폭염과 집중호우 대비 관리실태를 점검하기 위해서인데요. 고용노동부는 올해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을 수립하여 사업장의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9일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유통기업을 방문한 데 이어 이성희 차관도 건설현장을 방문.......
근로자들의 다양한 고민은 이곳으로! 근로자로서 가지는 고민은 회사를 선택하는 과정에서부터 퇴직을 희망하는 순간까지 전반에 걸쳐 발생합니다. 고민의 이유도 매우 다양합니다. 연봉과 복지 등 회사의 조건과 관련된 부분이 고민이 되기도 하며,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경험하거나 노조가 잘 확립되어 있지 않아서, 임금을 제때 지급받지 못해서 등 근로자의 권리와 관련된 것도 하나의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고용노동부에 접수된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수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처음으로 신고 건수 1만 건이 넘기도 했습니다. 근로기준법이 개정되며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제정되었지만, 여전히 실질적 해결로까지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