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의 파아판 하늘, 그리고 여름의 공원과 바다 (밴쿠버 여름시즌 8할이 얘네..) 그리고 출근 oodt, (피곤에 지쳐) 외식이 전부였던 컴백! 밴쿠버 일상 며칠 - 장볼 시간이 없어서 모두 배달하고 :) ;; * 업데이트중 밴쿠버 도착, 파란 하늘이 맞아줌 인천-밴쿠버는 보통 중국승객들로 꽉꽉 차서 만석으로 오는데 신기하게 며칠전에는 옆자리 아무도 없어서 양말도 벗고.. 편하게 옴 밥먹는 시간 빼고는 다 잤다.. ㅋㅋㅋ 집까지 우버 55-60불 정도인데 이 날 몰리는 시간이라 100불 나옴... 혼자 타고 오니 좀 아까웠음 스카 근처로 이사한 이유 중 하나가 공항 왔다갔다를 스카이 트레인 타고 하려했던건데 짐 거의 65kg 를 들고는 아무래도.......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hfMTc5/MDAxNzQ5MzE4NDU0MzY2.o4NpeSEeFN_6sUmfRDeFVthrhA1Exf7_CT2o7NdT6iEg.Cxgy3lQpHjtQQsDagsjVHaI672P_-qdEjKx23U3dleIg.JPEG/IMG%A3%DF7740.jpg?type=s3" />
달에 한 번씩은 일상글을 정리하려고 했건만 이래저래 바쁘고 정신 없다는 이유로 4월을 그냥 보내버리고, 5월말에는 꼭 내용을 정리해봐야겠다 싶어 부랴부랴 글을 끌적여본다. 올해 4월 초순에는 푸켓으로 팸투어를 다녀왔다. 난생 첫 푸켓이었는데 물도 맑고 경치도 좋고 함께한 분들이 다들 너무 좋아서 더욱 즐거웠다. :) 집에 돌아온 뒤에는 내 소울푸드 마라샹궈와 크림새우 꿔바로우를 주문해 먹었다. 사실 샹궈보다도, 저 크림새우가 계속 생각이 나서 해외 다녀오면 일종의 습관처럼 꼭 주문해 먹곤 한다.ㅎ 4월 초에는 오래간만에 나나언니를 만나 함께 영화를 봤다. 언니가 시사회에 당첨되었다며 보여주셔서 덕분에 문화생활도 즐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FfMjM0/MDAxNzQ4NzY3OTEzNDEz.ygsdN3dWEbM_M0h9fQWrshExn_ZwzkmQAHSUW_zIDJYg.X4QF7_-tbsPUMonUsVAsM16BfZW-pw921cBdHnLCCy0g.PNG/adsfds.png?type=s3" />
외국 안나갈때는 (여기도 외국이다만....) 정확히는 캐나다 밖에 안 나갈때는 그냥 출근/장보기/먹방/아이들 운동/아이들 취미생활 이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밴쿠버 일상 @ 새집 포토존 요즘 진짜 oodt 가 아주 제멋대로 ㅋㅋㅋ 지대로 밴쿠버 st 되고 있는 요즘 딱히 밴쿠버 스타일이라는거는 없는데 남신경안쓰고 유행없고 지맘대로 입는게 밴쿠버 스타일이라면 스타일...ㅋㅋ 아 너무 맘에 들자나..주렁주렁 ㅋㅋㅋ 주니가 입던 스프라이트 티 이제 작아져서 목 늘어난거 엄마가 입는다 ㅋㅋㅋ 장보러 가는 길 ~ 퇴근해도 밖이 훤하고 슈퍼도 바로 옆이라 너무 좋은 요즘 로이한테 같이 가자고 했더니 형이랑 놀고 있다며 거절해서 걍 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DZfMTI5/MDAxNzQ2NTE0MDgwNzM4.37-SKRVgRdGFkPMUiDJD6mLISShZanOtbW9BPPbUvrcg.bi1qIJJgvZMq2loUCLvqA9g_DNx4xjSMOxh3AToAG5Ig.JPEG/IMG_399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