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말레이,몰디브 거쳐 밴쿠버 컴백 Vancouver 일상
밴쿠버의 파아판 하늘, 그리고 여름의 공원과 바다 (밴쿠버 여름시즌 8할이 얘네..) 그리고 출근 oodt, (피곤에 지쳐) 외식이 전부였던 컴백! 밴쿠버 일상 며칠 - 장볼 시간이 없어서 모두 배달하고 :) ;; * 업데이트중 밴쿠버 도착, 파란 하늘이 맞아줌 인천-밴쿠버는 보통 중국승객들로 꽉꽉 차서 만석으로 오는데 신기하게 며칠전에는 옆자리 아무도 없어서 양말도 벗고.. 편하게 옴 밥먹는 시간 빼고는 다 잤다.. ㅋㅋㅋ 집까지 우버 55-60불 정도인데 이 날 몰리는 시간이라 100불 나옴... 혼자 타고 오니 좀 아까웠음 스카 근처로 이사한 이유 중 하나가 공항 왔다갔다를 스카이 트레인 타고 하려했던건데 짐 거의 65kg 를 들고는 아무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