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부터 계속 캐나다 롱위켄이고 부모님께서 캐나다에 와 계셔서 일이 좀 밀리고 있네요... ㅠㅠ 오늘도 계속 밖에있다가... 밤에 원고작업만 하고 검수 보낸터라 ㅠㅠ 제대로 된 포스팅 못 올리고 자지만 잠깐 밴쿠버 일상, 그리고 짤막하게 소식 전하고 가요 안녕 파리 : Bye Paris... 잠깐 계획만 짜다가 결국 포기 거의 매 해 갈 정도로 좋아하는 파리이고 이번엔 혼자 (또는 주니로이가 아닌) 여자사람친구 그것도 공통관심사가 같은 언니와의 여행이었는데,,, 이쯔음 갑자기 다른 일이 들어온데다 출근도 그렇고 주니로이 맡기는것도 그렇고 밴쿠버를 너무 오래 비울 수 없어서 플랜 B 짜다 결국 포기 안녕 *** : Hello *** 항상 가고 싶.......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JfMTI3/MDAxNzQ1MzEyNDU3MjY5.J2WZD9sCmwXxGQ1Kw73cISxU_wSSz8xOWRpRmD9glUYg.g-fxMKWZvTIE9XYE-WNGb4G9lRqvK6sVs7LudubA85gg.JPEG/IMG_3284.jpg?type=s3" />
집계약/ 방콕 / 다낭 / 집계약 클로즈 / 오늘 이사 진짜 미추어버릴것같았던 스케쥴 속 (중간중간 인천은 왜 들른건데....) 오늘 이사 드디어 끝났다..... 하지만 낼도 출근이고, 짐정리 해야하고, 주니아빠는 공항가고, 퇴근후 미팅있고, 이전 집청소 있어서 끝나면 인스펙션 가야하고 이전 집 리얼터 키 주러 가야하고.... 모레는 부모님 모시러 시애틀 왕복 6시간 운전 그리고 3일 후 또 말레이시아/일본 실화냐... 빨리 자야하는데 블로그가 또 망해가려고 해서 급하게 저질 폰사진으로 후다닥 쓰고 자는 밴쿠버 일상... 뭐 아직 많은 일이 남아있지만 (콘도매니저 만나고, 가스, 전기 옮기고 인터넷 옮기고. 이것저것 사고 등등등등) 어쨌거.......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JfMjg2/MDAxNzQzNTc5NDQwNzU5.4UQzeOUQYp_XGTx8avFxhTJg8NTmNavhJsNHUYdN0rwg.nJdubYDbXppc00ErCX3tta0b0jYZKP8y6wAM03XgkuAg.JPEG/KakaoTalk_Image_2025-04-01-22-54-10_022.jpeg?type=s3" />
한달의 마지막 일요일, 늘 그래왔듯이 이번에는 3월 한 달 동안 폰카로 찍은 사진들을 정리해보려한다. 3월은 월 초에 라오스 여행을 다녀왔고 한두 번 남편이랑 드라이브를 다녀온 것 외에는 큰 이슈는 없었다. 원래 광양으로 매화를 보러 가려고 했는데 갑작스런 기상 이변으로 개화시기가 늦어져서 여행을 한주 미루게 되면서 시간도 없고;; 그리하여 그냥 내년을 기약하기로 했음. ㅠ 그럼 대충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정리해봐야지. 첫 짤은 여행 다녀오고서 주문해 먹은 피자 사진. 브랜드는 기억나지 않는데 김유정 배우가 모델이었던 곳으로 기억난다. 남편은 페퍼로니, 나는 바질소스에 뇨끼가 올라간 걸로 골랐는데 첫입은 맛있는데 계속.......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zBfMjkw/MDAxNzQzMzI3MTc5NDU0.44yq41I5KdoMPbDfm2lSvKunzuqcO540Agp7GpNiy6Eg.gL2obymvylymyxZlJyoDzRsSx1rVKaXRUQ07C7ocavAg.PNG/eexg.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