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내가 특별한 사람이고 싶다. 누구나 자기 인생에서는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나는 영양가 없는 사람이 된 거 같다고 느껴지게 돼서 아무 것도 하기가 싫어졌다. (물론 하고는 있지만 예전처럼 재미도 의지도 없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그것이 돈이 되든 안 되든 나는 흥미를 찾아 했다. 짜릿하게 재밌는 나의 흥미들... 그런데 어느 순간 너무 뻔해졌다. 나의 흥미는 이제 어차피 돈도 안 되고 의미 없는 흥미일 뿐이니까. 안하고, 남들처럼 똑같이 뻔한 일들을 하게 됐다. 올해는 뻔하지 말고,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살고 싶다고 연말과 연초에 다짐을 해봤다. 그런데... 벌써... 9월이 됐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zFfNDcg/MDAxNzU2NjQ4ODE4OTA3.2tMWtnJWDhzyTWkWqR0XwNKBntN-NYecgM5so_F2CtIg.ynFaBRuoT13grJbVNY0tNrupPexqtaqIHWLZ0kexWF0g.JPEG/IMG%A3%DF2192.JPG?type=s3" />
2025년도 8월도 어느덧 다 지나갔네. 오늘은 지난 7월과 8월의 일상 이야기들을 정리해보려 한다. 첫 사진은 집에서 남편이랑 만들어 먹은 수육에 겉절이로 가볍게 스타트 ~_~ 7월 초중순 즈음에 니포 a100과 연결할 케이블을 하나 샀다. 링크스미스 OTG 케이블인데 a100 기본 케이블로 연결했을 때와는 확실히 소리가 다르게 나오는 것 같아서 흡족했음. 이제 이걸로 DAC는 종결하려 한다 이건 언젠가 타이베이 여행을 다녀온 윤양이 기념품으로 준 선물. 원래는 얼굴 보고 받기로했는데 자꾸 사정이 생겨서 약속 잡는 게 쉽지 않다보니 소포로 보내줬다. 나무 마그넷도 예쁘고 과자도 맛나더란// 감자기 아구찜 먹고 싶어서 거의 2년만에 처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zBfMjc3/MDAxNzU2NTQ4MzQwMDYw.CoVeneCaGDz4VAM1kDoLRR5J42iVFCmxhDbf1wyu2w8g.bgGyfWqPGjaPxVutEjK__nyD93edsG9A4GWY2YpgXR4g.PNG/asdfff.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