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 전에 쓰는 8월 일상 블로그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8월 일상 블로그 포스팅 시작하기 전에 이번 달 있었던 가~장 특별한 일. 영화 인플루언서로 거듭나기 오래 전부터 개인적으로 사진 일기 쓰는 맘으로 시작한 일상글인데, 그동안 한번이라도 댓글로 수다 떨었던 이웃분들이 다시금 찾아와 주시고 하는 일이 요즘 잦아서 안팎으로 더욱 더 뜻깊은 일이 됐다. 아닌 게 아니라 블로그를 떠날 래야 떠날 수가 없어졌다고! 내 블로그 뿐 아니라 하찌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개인적으로는 초등학생때 보기 시작해서 대학에 들어갔다는 분도 계셨었는데 정말 제가 다 감개무량하고요, 뭔가 못할 말 많이 했던 것 같아서 자신을 한번 더 돌아봤고요(좋은 일). 아무튼 영화 글 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JfMTI4/MDAxNzU2NzUzNzMyODc1.Awz5WGpr8ty_nrF6ehioWVnAFuZlZVWSFstpwXVsQ_Ug.aD5H9C5iJLmw1KZ8swB2T2IwrEukSowGh42DosY9vqQg.JPEG/IMG%A3%DF264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