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이 총이라면 영점이 어마어마하게 잘 잡힌 총이에요. 쏘면 무조건 맞아요.
나홍진
대한민국의 배우.
일일이 적기 힘들지만 정말 고생이라는 생고생은 전부 하면서 어렵고 힘들게 탑급 중년 배우로 성장하였다.
외향적인 성격으로 생각되지만, 영화 시사회에서 부끄럼 타면서 그저 웃기만 하는 것도 있고 어릴 때부터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다고 한다. "초등학생 때 집에 친척들이 오시면 부모님이 노래하라고 시키셨어요. 그러면 저는 울었어요. 제가 워낙 숫기가 없어서... 저한테 시킨다고 울고, 또 창피하다고 울고 그랬어요."라고 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