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한 양질의 민간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9.11.(수) 뉴스토마토, “땜질식 정책만 남발...“양질의 일자리 절실””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현 정부는 이전과 달리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는 민간에서 창출된다”는 국정기조 하에 지속적인 노동개혁 및 규제개선으로 민간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음. 이런 기조하에 팬데믹 당시 고용유지를 위한 현금 지원 확대 등으로 급격히 증가한 범부처 일자리사업 예산을 정상적 수준으로 되돌리는 한편 노동약자들이 취업역량을 높여 원하는 일자리로 신속히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 및 고용서비스를 강화하는 방향.......
고용노동부는 지난 7월 2일 ‘일·육아 동행 플래너’ 발대식을 개최하고 중소기업에 특화된 일·육아 지원 현장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월간 내일 9월호에서는 기업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유연근무 및 일·육아 지원제도를 확산하는 일·육아 동행 플래너를 알아볼게요 <1:1 맞춤형 일·육아 지원제도 컨설팅> 일·육아 동행 플래너는 지난 6월 19일 정부가 발표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에 따라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해 마련한 지원 정책 중의 하나예요. 일·가정 양립 활성화 지원이 필요한 기업을 찾아 정부의 다양한 지원제도를 맞춤형으로 설계해 제공하는 등, 기업을 밀착 지원하는 역할.......
9.12.(목)~10.21.(월) 유연근무, 근로시간 단축 등을 소재로 한 콘텐츠 발굴을 통해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고용노동부 장관 김문수는 일과 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키워라 워라밸! 일·생활 균형 콘텐츠 공모전'을 9월 12일 목요일부터 10월 21일 월요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일과 생활 균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근로자와 기업의 참여 유도를 위해 유연근무, 근로시간 단축, 일하는 문화와 방식 개선 등을 소재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공모전 주제는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일·생활 균형"이고, 공모 분야는 영상, 이미지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됩니.......
고용평등상담, 초기 상담부터 권리구제 연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9.11.(수) 매일노동뉴스, “고용평등상담, 노동부 직접 수행했더니 실적 곤두박질” 기사 관련 2. 설명 내용 고용평등상담지원 사업은 그간 19개 민간 고용평등상담실에 위탁해왔으나, 올해부터 ‘상담-권리구제’ 원스톱 체계 강화를 위해 고용노동부 지방관서에서 직접 수행하고 있음 8개 지방청(대표지청)에 전담자인 고용평등상담지원관(14명)을 배치하고, 48개 전체 지방관서를 통해 고용평등 상담서비스 지원중임 민간에 위탁 당시 임금체불 등 노동 관련 상담까지 포함되었으나, 고용부가 직접 수행하면서 임금체불보다 모성보.......
- 추석 연휴기간 위험상황 신고실 및 사고감시 대응센터 운영 - 9월 11일(수) 제17차 현장점검의 날, 안전 취약 사업장 점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추석을 앞둔 9월 11일(수), 제17차 현장점검의 날에 고위험 사업장, 중소규모 건설 현장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일정에 맞춰 급하게 작업을 하다 보면 작은 실수가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므로 전국의 지방고용노동관서 산업안전보건감독관 등은 기본 안전수칙 준수로 예방이 가능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합니다. 특히, 지방고용노동관서별로 자체 파악한 ①무리한 공기·납기 단축이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