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 - 중소벤처기업부, 청년 고용, 임금 수준, 일·생활 균형 등을 고려해 중소·중견기업 500여 개소 선정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손을 잡고 청년일자리의 양과 질, 기업경쟁력이 모두 우수한 "(가칭)청년일자리 강소기업"을 선정하여 전방위적으로 지원합니다. 청년과 성장의 가치를 함께하는 내실있는 중소, 중견기업이 많이 있지만 청년들이 관련 정보를 얻기에는 어려움이 많아 양 부처가 힘을 모아 교두보 역할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그간 매년 고용노동부에서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해왔는데 낮은 청년 인지도와 기업의 성장을 위한 지원 부족의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에 "(가칭)청년.......
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특화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빈일자리 특화사업' 제공 국민취업지원제도가 2025년 참여자 맞춤형으로 더욱 촘촘해질 전망입니다. 지난달 발표된 「2025년 고용노동부 예산안」과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부터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특화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빈일자리 특화사업'을 제공합니다. 먼저 고용노동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25년부터 '소상공인 새출발 희망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재취업 등 새출발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에게 중소벤처기업부에서 1개월의 취업마인드.......
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충 위한 업무협약 체결 8월 29일(목),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 근로복지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의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가입을 촉진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노동시장 약자 보호 강화를 위한 부처 간 협업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이번 업무협약 역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올해 11월부터는 고용보험 가입 및 고용보험료 지원신청 절차가 대폭 간소화됩니다. 그간 소상공인이 자영업자 고용보험 가입과 보험료 지원 혜택을 모두 받기 위해서는 근.......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심의 및 의결 8월 27일(화) 국무회의에서 정부는 고용노동부 소관의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정보통신기술과 인공지능 등이 융합된 제조 과정인 '스마트제조' 분야를 국가기술자격 검정 분야에 추가한 것으로, 향후 해당 분야 국가기술자격 종목 신설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개정안에 따라 '스마트제조' 분야가 국가기술자격 검정 분야로 새롭게 포함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주무부 장관으로서 해당 분야 검정을 소관합니다. 또한, 이번 개정안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국가기술자격 관련 권한 일부.......
고용노동부-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고열 사업장 합동 현장 점검 7월 16일(화) 오후 3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주물공정을 거쳐 알루미늄 괴 등을 생산하는 인천 서구 소재의 중소 제조기업을 방문해 범부처 차원에서 폭염 및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주물제조 공정 중 금속을 가열·압연·가공하는 공정은 고열(高熱) 작업으로, 작업자는 상시적으로 매우 높은 온도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화상을 비롯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고열 작업장은 '물-바람-휴식' 등 실내작업장에서의 온열질환 3대 예방수칙 준수는 물론이고, 방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