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보건공단·소상공인연합회 업무협약 … “소상공인 산업재해예방 협력”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과 소상공인의 권익보호를 위한 경영지원 등의 역할을 하는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송치영)는 9월 11일(목) <소상공인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우리나라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사고사망자의 81%가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발생하고 있어 소상공인이 산업재해에 특히 취약한 실정입니다. 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경영 안전과 고용유지에 기여하며 나아가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FfODQg/MDAxNzU3NTc3NjgxODM0.nOTj1ZvUo8NVY5XHYwWV9Q3SP_149qcbtcmMVDpX2mQg.IuLzKDPqpvyhSfSpCNNQ0zmPAv_yYhZEpKBhRHLi-Pwg.PNG/%BC%D2%BB%F3%B0%F8%C0%CE.png?type=s3" />
남성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도 증가 추세이며, 앞으로 더욱 활성화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10.23.(수) 서울경제, “男 육휴 8배 늘었지만…단축근무는 제자리” ㅇ 육아휴직 사용자 중 남성 비율이 지난 10년 동안 8.5배가량 상승,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의 남성 사용자 비중은 제자리걸음 ㅇ 전문가들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 활성화를 위해 제도 홍보는 물론 급여 인상 등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 2. 설명내용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급여 수급자 수는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남성 사용자 비율도 증가 추세에 있음 * 수급자 수: ’19년 5,660명 → ’24. 9월말 20,457명(‘19년 대비 4배↑) * 남성 수급자 비율: ’.......
고용노동부-소상공인연합회, 대체인력지원제도 현장 홍보 및 활용 확산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가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육아휴직 활용의 어려움을 겪은 소규모 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육아지원제도 인지도와 활용도 제고에 나섰습니다. 고용노동부가 2023년 발표한 육아휴직 급여 수급자 현황에 따르면, 전체 사용자 중 300인 이상 기업 종사자는 42.3%에 달했지만 10만 미만 사업체 종사자는 17.8%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소규모 기업일수록 대체인력 구하기가 어렵고 인건비 추가 지출이 부담되기 때문입니다.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고자 고용노동부는 내년부터 육아휴직 사용 시 대체인력지원금을 월 120만원까지 지원하고, 동료가 업무를 분.......
고용노동부-5개 경제단체, 일·생활 균형 기업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청년들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던 전남 나주 소재의 설립 4년차 변압기 제조업체 (주)인터테크 김대달 대표. 근로자가 32명인 작은 규모의 업체지만 '젊은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 김 대표는 직원들이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여가 및 학습 시간이 필요함을 알게 되어 인원을 늘리고 초과근무를 없앴습니다. 생산·검수·출하의 업무 과정에 지장이 없는 선에서 시차출퇴근과 선택근무를 도입했을 뿐 아니라, 학비도 일부 지원했습니다. 이에 2024년에만 3명의 근로자가 대학에.......
중소기업협단체와 함께하는 "일·육아지원제도 활성화 간담회" 개최 6월 5일(수) 오전 10시,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등의 중소기업협단체들과 함께 "일·육아지원제도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현재 저출생이라는 위기상황에 대한 대응으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등 관계부처와 함께 일·가정 양립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 중입니다. 그 예로, 일하는 부모가 직접 자녀를 돌볼 수 있도록 육아시간을 확보하고 소득을 보전하는 방안과 함께, 이를 눈치보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