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익명제보 통해 체불임금 101억원 적발, 51억원 청산 완료 - 4.15.~5.5. 임금체불 익명제보 신고센터 추가 운영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체불 피해를 입었음에도 신고하기 어려웠던 재직근로자의 익명제보를 받아 기획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4월 15일에 발표했습니다. 2023년 12월 11일부터 12월 말까지 3주 동안 익명제보를 접수받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근로자가 체불 피해를 입은 3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번 기획감독이 실시되었습니다. 그 결과, 31개 사업장에서 1,845명의 근로자 임금과 각종 수당 등을 비롯해 총 101억원의 체불임금을 적발했습니다. 한 지역 대학에서는 경영이 어렵다며 근로.......
보도된 사건의 경우 ‘24.4.2.자로 외국인근로자의 책임 아닌 사유로 사업장 변경 처리 되었습니다 1. 관련 기사 4.14.(일) JTBC 뉴스, “11시간 노동에...돈 한 푼 못 받아도 일터 못 옮겨”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해서 사업장이 변경된 경우에는 감점을 당합니다. 그런데 감점을 당하면 사실상 순위가 너무 밀리기 때문에 외국인력을 제때 공급받기 어렵죠. 그러니 사업자 입장에서는 자기 잘못으로 노동자가 떠난 게 아니라 노동자 스스로 떠난 거다...”라는 변호사 인용 보도 2. 설명내용 고용허가제에서 외국인근로자(E-9)는 사업주와의 근로계약을 전제로 입국하므로 원칙적으로 최초 고용허가를 받은 사업장에서 근로를 지속하여야.......
- 가천대학교에서 「청년을 위한 디지털 고용서비스 현장 간담회」 개최 - 고용노동부 차관, 발전된 디지털 고용서비스 구축 약속 “잡케어 서비스로 잘 알지 못했던 IT직종에 대한 정보도 얻었고, 나의 직무역량 분석과 관련 직종에 필요한 자격증, 직업훈련정보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잡케어 덕분에 인프라 엔지니어로 취업할 수 있었습니다” - 대학교 졸업생 윤○○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이 4.12.(금) 오후 2시,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이하 '가천대')에서 잡케어 등의 디지털 고용 서비스를 이용한 학생들과 함께 하는 「청년을 위한 디지털 고용서비스 현장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정부는 그간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 등.......
지난해 외국인 취업자는 92만 명 이상에 달했는데요. 이렇게 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외국인 근로자와 기업을 적절하게 지원해줄 제도가 중요하겠죠.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다양한 고용정책을 알아볼게요~ <고용허가제도> 중소기업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인력 부족이라고 하죠. 정부는 중소기업에 부족한 노동력을 공급하기 위해 2004년부터 고용허가제도를 시행하고 있었는데요. 고용허가제도는 내국인을 구하지 못한 중소기업이 정부로부터 고용허가서를 발급받아 합법적으로 비전문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도록 하는 제도예요. 고용허가제도를 통해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는 합법적으로 근로하면서.......
4.11.(목), 2024 제7차 현장점검의 날 운영 산업 및 생산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이하며 높은 곳에서의 작업 중 떨어짐, 기계 수리 중 끼임, 운행장비나 나무에 부딪힘 등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4.11.(목) 제7차 현장점검의 날에는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이 "떨어짐·끼임·부딪힘 3대 사고유형 예방"을 주제로 전국 제조·건설 업종 등 고위험사업장을 방문해 위험성평가를 통한 3대 사고유형 8대 위험요인 관리를 집중 점검합니다. 떨어짐·끼임·부딪힘 위험이 큰 작업과 기계 및 기구 등에는 방호장치나 예방설비를 설치해 근본적으로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효과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