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어있는 체불”을 찾아 나서다! 재직자 익명제보 근로감독 착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숨어있는 체불’을 찾아 선제적으로 청산하는 「재직자 익명제보 사업장 근로감독」을 9.22.부터 2달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익명제보 감독은 체불 등 노동관계법 위반이 있어도 재직자라는 신분상이유로 사실상 신고하기가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지난해부터 처음 실시한 감독입니다.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토대로 감독에 착수하는 만큼 현장의 호응도 높습니다. 총 500여 개 사업장에서 제보가 접수되었으며, 제보 내용을 살펴보면, 임금 정기일 미지급(62.9%) 외에도 포괄임금 오·남용, 연장근로·휴가·휴일수당 미지급(25.7%) 등 임금 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jJfMTUy/MDAxNzU4NTE5NzgwMTM3.TVyTBYQ-xE3wZB0f9Dy8P_SqCvxX6D1Nka5kxr9pX3wg.03-CeT3W3Eep-k4m7_RGoDLO429Hp0-3-Yar5NbdYLsg.PNG/%B0%ED%B3%EB%BA%CE_%BA%B8%B5%B5%C0%DA%B7%E1_sum.png?type=s3" />
내 일은 당당하게, 내일은 든든하게 「고용보험 30주년 기념식」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고용보험 30주년을 맞이하여 9월 8일(월) 14시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고용보험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고용보험이 성장해 온 지난 30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노동시장의 변화에 대응하여 고용보험이 나아갈 미래의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고용보험 제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포상‧격려하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고용보험은 1995년 도입 이후 지난 30년 동안 우리 사회의 안전망이자 노동시장 정책의 핵심 제도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1997년 IMF 외환위기, 20.......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hfMTEx/MDAxNzU3MzE1NzQ2ODcw.IBbNIQmZ48pBPezEYr3TYkSzVGFk7WCcOc3FKs5xC0Ig.iMbazLSfi2KBmwwATkEJAh1LqiqZhv8IFj01bsLASVAg.PNG/%B0%ED%BF%EB%BA%B8%C7%E8sum.png?type=s3" />
- 익명제보 통해 체불임금 101억원 적발, 51억원 청산 완료 - 4.15.~5.5. 임금체불 익명제보 신고센터 추가 운영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2024년 1월부터 3월까지 체불 피해를 입었음에도 신고하기 어려웠던 재직근로자의 익명제보를 받아 기획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4월 15일에 발표했습니다. 2023년 12월 11일부터 12월 말까지 3주 동안 익명제보를 접수받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근로자가 체불 피해를 입은 3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번 기획감독이 실시되었습니다. 그 결과, 31개 사업장에서 1,845명의 근로자 임금과 각종 수당 등을 비롯해 총 101억원의 체불임금을 적발했습니다. 한 지역 대학에서는 경영이 어렵다며 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