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29세 청년층의 '그냥 쉬었음'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8월 고용동향'을 보면 15~29세 청년의 ‘쉬었음’ 인구는 지난해 8월(40만 4,000명) 대비 13.8% 늘어난 46만 명입니다. 올해 6월 42만 6,000명, 7월 44만 3,000명과 비교해도 확연한 증가 추세입니다. 이들이 그냥 쉬게 된 데는 교육이나 기술 부족, 세대 시각 변화 등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요. 그중 '양질의 일자리 정보 부족'도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구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고용 관련 정보를 얻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12월 중소기업중앙회가 실시한 ‘2023 .......
고용노동부, 조선사의 선박도장자격을 제 1호 사업주자격 정부인정하며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11월 25일(월) 용산전쟁기념관(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사업주자격 정부 인정 선포 및 협약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사업주자격은 사업주가 기업의 직무 특성 맞춤으로 개발하여 근로자에게 부여하는 자격입니다. 산업계는 '사업주자격'을 △안전작업 △매출증가 △품질향상 △조직몰입에 효과적인 자격으로 평가하며, 근로자도 자격을 취득하여 전문성을 높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산업계는 '사업주자격'의 신뢰성과 통용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대 전체 고용지표는 양호하며, 청년에 대한 취업지원을 지속 확대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11. 25.(월) 조선일보 "기업 "20대? 경력없다"... 비정규직 일자리마저 5060과 경쟁", 경향신문, "사라진 청년 일자리 … 통계 작성 이래 '최저'", 한겨레, "20대이하 신규채용, 6년만에 최저 … "경제성장 잠재력 약화"" 등 2. 설명 내용 <1> 청년층 고용상황 관련 ◇ "올해 2분기 15~29살 청년층 인구...감소율은 –2.9%이다. (중략) 그러나 20대 이하 임금근로 신규채용 일자리 감소율은 이보다 2배 이상 높은 –8.6%였다." (한겨레) 기사에는 청년층 인구감소율과 2.......
정부는 모성보호 제도 안착을 위해 사업장 자율점검 대신 직접 근로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11.24.(일) 경향신문(온라인), "'노동약자 위한다’더니…작은 사업장 지원사업 예산은 33% 삭감?" 기사 관련 ㅇ 자율진단표 항목도 올해 들어 크게 줄었다. …(중략)… 특히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 준수 여부를 점검 대상에서 뺀 것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 설명내용 고용부는 '기초노동질서 자율점검'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에서 기초 노동법이 준수되도록 매년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점검 항목을 선정해 왔음 ㅇ 모성보호 항목은 ‘22년 「남녀고용평등법」 개정 등에 따라 새롭게 추가된항목.......
모든 국민이 원하는 일자리에서 일하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는 한편,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고용노동부의 핵심정책과 업무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하며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온 고용노동부! 이러한 노력 덕분에 고용노동부가 지난 10월, 대한민국 SNS 대상 공공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이번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SNS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SNS 부문 최우수상 수상>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질적 향상과 담당자의 사기진작,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관련 업계의 발전을 위해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