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29세 청년층의 '그냥 쉬었음'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8월 고용동향'을 보면 15~29세 청년의 ‘쉬었음’ 인구는 지난해 8월(40만 4,000명) 대비 13.8% 늘어난 46만 명입니다. 올해 6월 42만 6,000명, 7월 44만 3,000명과 비교해도 확연한 증가 추세입니다. 이들이 그냥 쉬게 된 데는 교육이나 기술 부족, 세대 시각 변화 등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요. 그중 '양질의 일자리 정보 부족'도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구직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고용 관련 정보를 얻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12월 중소기업중앙회가 실시한 ‘2023 .......
48개 지방노동청을 통해 고용평등 피해자에 대한 세심한 상담을 지원하고 실질적 권리구제로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1. 관련 기사 4.2.(화) 한겨레(인터넷), 직장 성희롱 상담 ‘직접’ 한다더니...인력도 못 구한 정부 2. 설명 내용 고용노동부는 직장 내 성희롱 등 피해자가 상담에서 권리구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고용평등 심층상담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여 운영 중임 전국 48개 지방노동청을 통해 초기상담을 지원하고 8개 권역별 대표(지)청에는 전문인력을 추가 배치하여 복잡한 사건에 대한 대응 방향 모색, 법적 쟁점 검토, 사건 접수 및 조사 연계, 심리치유프로그램 등을 지원함 기존 상담 중 대다수(91.4%)가 비대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