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깟 학원 때문에 회사를 그만둔다고?" - 드라마 <라이딩 인생> 속 육아 이야기
3월 3일 방영을 시작한 ENA 월화드라마 이 “현실보다 더 현실 같다”, “리얼 공감 드라마” 라는 호평 속에 30대 여성 시청자 타깃 시청률 전 채널 1위에 등극했다. 이는 육아 문제를 겪고 있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일 터. 드라마에는 없고 현실에는 있는 육아지원제도에 대해 월간내일 4월호에서 알아볼까요~? 갑작스러운 시터의 부재: 엄마, 아빠, 할머니까지 그야말로 ‘멘붕’ 주인공 ‘이정은’은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아이의 교육에서도 쉴 틈이 없어요. 남편이 도와준다고는 하나 직장인인 남편 역시 현실적인 방안이 없죠. 결국, 돌봄이에게 맡겨 보지만 조부모로서는 남의 손에 맡기는 게 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