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부터 일·가정 양립 지원, 청년 및 중장년 고용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근로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변화가 이뤄져요. 세대별, 대상별로 무엇이 달라지고, 국민의 삶이 어떻게 변하는지 월간 내일 3월호에서 알아볼까요? 청년의 꿈 이룸을 응원합니다 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확대 ‘쉬었음’ 청년이 42만 명에 달할 만큼 많은 청년이 힘들어하고 있어요. 이에 기업의 청년고용 확대를 지원하고, 취업애로청년의 취업을 촉진함으로써 청년고용을 활성화해요. 디지털(AI·SW)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디지털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첨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lfNjMg/MDAxNzQyMzQ0MzYyOTM4.ycmEpZyU0rNZCXn-6z-WezDDcdrleqCcQvg38i6RMDsg.sfcqd0uyF5rMxZL6JKVI3SNK1LIf-QNL9nMEEi_OboEg.PNG/%B0%ED%B3%EB%BA%CE_%BA%ED%B7%CE%B1%D7_sum.png?type=s3" />
고용노동부,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자동차산업 상생 확산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경기, 울산, 충남, 경남, 경북, 전북, 인천, 대구, 광주, 강원의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자동차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하고자 자동차 산업 이중구조 및 노동약자 처우 개선을 위한 「자동차 산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에 총 100억 원(국비 79억 원, 지방비 21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상생과 연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25일에 자동차 업계가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이어 지역 전반에 상생 노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별 자동차업계의 정책 수요를 바탕으로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정부 지원.......
현대차·기아, 2·3차 협력사 근로여건 개선에 120억 원 투자 지난해 조선업에 이어 자동차산업에서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한 두 번째 상생 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고용노동부, 현대자동차ㆍ기아, 중소협력사2차 1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4월 25일(목) 기아360(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협약은 미래차 전환, 탄소 중립 등 불확실한 여건 속에서, 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면서 노동 약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서는 중소협력사의 근로여건 향상이 중요하다는 것에 주목하고, 그간 경영안정, 생산성 향상 중심의 지원을 넘어 2, 3차 협력사의 근로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원·하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