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밀집 단지도 일·가정 양립”…‘워라밸 행복산단’ 추진
'워라밸 제도' 있어도 못쓰는 일 없게…중소기업 컨설팅 등 지원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6.4.(화) 「워라밸 행복산단 지원사업」 시범 수행 지역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바로,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인데요. 육아휴직·유연근무 등 일·가정양립제도 확산을 위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에서는 일·가정양립제도에 대한 인지도·활용률이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중소기업의 일·가정 양립 여건 조성을 위해 「워라밸 행복산단 지원사업」을 시범 운영합니다. 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밀집한 산업단지에서 관련 제도.......








